[종합] "옥상에서 죽었어야" 배수빈 오열.…이영애 눈물 호소 안 먹혔다 ('은수좋은날') 작성일 10-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IxAOe451">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VCCMcId8G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255d65aaba07d2b6845484cd551a85b4cb5e4f1e6842bcb3aee02b4e729f4" dmcf-pid="fhhRkCJ6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10asia/20251026090249497ky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K1c9JAfz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10asia/20251026090249497ky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4a7d303f72aed0150b8bd6e815f4dc214ec0c9bf7e813e5b29d0a7b4c0f76" dmcf-pid="4lleEhiPXX" dmcf-ptype="general"><br>이영애와 배수빈이 눈물을 흘리며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be226a0a1769d53761165352b893d4e991d4d61c500a21e821c3526d09ab506" dmcf-pid="8WWLsyaetH"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11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 분)과 박도진(배수빈 분)이 눈물을 흘리며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b1e344b1772ab5184ebfcd783a0a94a17e1ac08247ea30a3c18ad73a30d7780" dmcf-pid="6YYoOWNd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은수는 박도진에게 "아니 괜히 내가 같이 가다가 잡히면 어떡하냐"며 "자기랑 박수아(김시아 분)도 출국 못 할 수 있다"고 했다. 강은수는 "먼저 박수아랑 가 있으라 상황 정리되면 나도 금방 따라 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73d41a01cba230896b4a4b123e38a7646b53669efb38c6326da4ebb752ce240" dmcf-pid="PGGgIYjJXY"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도진은 "난 당신 두고 안 간다"며 "나더러 지금 당신 팔아서 번 돈으로 살라는 거냐 차라리 죽고 말지 난 그렇게 못 한다"고 했다. 이에 강은수는 "아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며 "내가 자기 살리느라고 무슨 짓을 했는데 이러냐"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0487b15393af10d8c8c513564f98373e36f7bf56e021cf32ae694bdc09289" dmcf-pid="QHHaCGAi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10asia/20251026090250743cwmy.jpg" data-org-width="1200" dmcf-mid="9t7OZuhD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10asia/20251026090250743cw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9844f6f6ac135a81b25b79eb4685e706bd4eb4bd2bfc13c889effebf509504" dmcf-pid="xXXNhHcnXy" dmcf-ptype="general"><br>이말에 박도진은 오열하며 "그러니까 그런거다"며 "내가 정말 당신 이렇게 만들면서까지 살고 싶었을 것 같냐 정말 그렇게 생각한거냐 난 내가 끔찍하다"고 했다. 이어 "그냥 그때 내가 병원 옥상에서 죽었으면은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b75ebd4969d073d7f5c69ffe44b92a8e81c8913f7f797a89e2ba70b82e38807" dmcf-pid="yJJ04du5tT" dmcf-ptype="general">강은수는 눈물을 흘리며 "그런거 아니다"며 "내가 자기 필요해서 그런 거다"고 했다. 이어 "내 인생에서 자기가 사라지는 거 그건 도저히 내가 감당할 수가 없다"며 "우린 욕심 내도 되잖냐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e8d8d5f340ca048ea2adc5780d059422e44e87e7e43a24c455147123719b01f" dmcf-pid="Wiip8J71tv" dmcf-ptype="general">이어 강은수는 "평생 욕심 안 부리고 살았는데 자기랑 박수아랑 우리 집 그정도는 가질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박도진은 강은수에게 "우리 그냥 다 버리고 가자"고 했다. 하지만 강은수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마라 자기 치료비는 어떡하냐"며 "거기서 생활은 어떡할거냐 최소 이 정도 돈은 있어야 할 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박도진은 "없어도 된다"며 "우리 그동안 잘 살았잖냐 다 버리고 가자 그래야 끝내는 거고 다 버리고 죗 값 받자"고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YnnU6izttS"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 돈 아닌 진선규 택했다…상사맨 패기에 7.1% 10-26 다음 '복면가왕' "슈퍼주니어 규현 생각나는 독특한 음색"…그 주인공은?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