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불후의 명곡' 3연승 찍고 '웃음 치트키' 맹활약…예능감각도 남달라 작성일 10-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Xf8J71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8022e9ad5894cf9b4247327239f75ab8e59141c385d45da18fb79b2841b05" dmcf-pid="VcziLE6b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박민수.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tvnews/20251026091347658tpwv.jpg" data-org-width="600" dmcf-mid="9mZ46izt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tvnews/20251026091347658tp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박민수.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89b551fa0e201095ac59a956cdce1f1faef78d2c3984ac9f8f7618df7981a" dmcf-pid="fkqnoDPKh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민수가 입담과 리액션으로 밝은 에너지와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d0dd0dc15b8341bf0b4f2f4b75691a7c26ae8ddebfb08e344a8dfebd9e73385" dmcf-pid="4EBLgwQ9S5"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남진 편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82f3df95bcba389a80fe84a42f8ba5e4f62d214a6201c0e795b2058b8fff0c4" dmcf-pid="8Dboarx2WZ"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해 첫 번째로 무대를 꾸민 박민수는 ‘불후의 명곡’ 첫 출연임에도 3연승을 기록했다. 첫 출연에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트로트 신예’로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증명한 박민수는 2부에서 대기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웃음 치트키’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c2e2487a9d607b4c256df4846d69b0e89cd1d1864fdd3462aec148a4f46ce6ee" dmcf-pid="6wKgNmMVhX" dmcf-ptype="general">3연승 후 대기실로 돌아온 박민수는 쏟아지는 축하와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사람인지라 한두 번 이기다 보니까 이러다 우승하는 거 아닌가 싶었다. 마지막에 불안했는데, 무대를 보고 납득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1d9131f89ea5500fb5e5213c1737341e3daf5aff50ce3ebebd4d51fa738e361" dmcf-pid="Pr9ajsRfyH" dmcf-ptype="general">트로트파와 타장르파의 대결로 압축된 분위기 속에서 박민수는 2부에 임하는 나태주와 전유진을 응원했다. 두 사람이 대결을 펼치게 되자 박민수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전유진이 좀 더 유리할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런가 하면 박민수는 탈락자들로 구성된 ‘박민수파’를 스스로 만들어 김기태를 섭외하려다 단칼에 거절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0bbb905269e3b49f31afc57ff0395dc16979b0f3aeb6bd8c8a613fd509fba05" dmcf-pid="Qm2NAOe4hG"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웃음을 위해 온몸을 내던졌다. 82메이저의 퍼포먼스를 따라하며 구수한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유도선수 출신 도균의 기술 시범에 ‘당하기 전문’을 자처하며 나섰다. 하지만 매트까지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판이 깔리자 사색이 된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민수는 기술을 완벽하게 받아내는 한편 마이크 빼는 것을 깜빡했다며 웃음까지 전하는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a2194f5e1b0dd76f82d62f153f453ebd88dcea0fd9216a13f51f4c7118906a58" dmcf-pid="xsVjcId8CY"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충청남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이자 서천군 제1호 홍보대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앰배서더로서 '와우! 씨엔 페스타' 무대에 올라 미발표 곡인 '서해야'를 최초 공개하는 등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9IpuVHlT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역대급 스케일..'WE GO UP' 퍼포먼스 비하인드 공개 10-26 다음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현실 100% 직장인 연기로 첫 회부터 몰입도 만렙 [SC줌人]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