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선두 탈환…이강인 PK 헌납→상대 실축 작성일 10-26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6/0001302796_001_2025102609250804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드리블하는 이강인</strong></span></div> <br>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 원정에서 승리해 선두를 탈환했습니다.<br> <br> 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의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멀티골을 터뜨린 아슈라프 하키미를 앞세워 브레스트에 3-0으로 이겼습니다.<br> <br> 3경기 만에 승리한 PSG는 승점 20을 쌓아 랑스(승점 19)를 끌어내리고 선두로 복귀했습니다.<br> <br> 이강인은 리그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빼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br> <br> 4-3-3 전열의 미드필더 3명 중 왼쪽 자리에 배치된 이강인은 날카로운 패스를 연방 뿌려대며 위협적인 기회를 전방 공격수들에게 제공했습니다.<br> <br> 전반 29분엔 이강인의 백힐 패스를 받은 비티냐가 전방으로 침투 패스를 건넨 것이 하키미의 선제골로 이어졌습니다.<br> <br> 하키미의 멀티골 장면에도 이강인이 관여했습니다.<br> <br> 전반 39분 이강인이 골 지역 왼쪽을 파고드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향해 침투 패스를 보냈습니다.<br> <br> 크바라츠헬리아의 슈팅은 불발됐으나 이어 공을 받은 하키미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어 2-0을 만들었습니다.<br> <br> 이강인은 후반 6분 상대 크로스를 막으려다 공이 손에 맞아 페널티킥을 내줬습니다.<br> <br> 하지만 키커로 나선 브레스트 공격수 로맹 델카스티요가 미끄러지면서 실축한 슈팅이 허공을 갈라 PSG의 실점으로까지 이어지진 않았습니다.<br> <br> 후반 20분 회심의 슈팅이 동료 윌리안 파초를 맞고 나와 아쉬움을 삼킨 이강인은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되었습니다.<br> <br>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93%를 기록했습니다.<br> <br> 이강인은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1골을 넣었습니다.<br> <br>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아직 공격포인트가 없습니다.<br> <br> 데지레 두에가 후반 추가시간 역습 상황에서 왼발 슈팅으로 세 번째 쐐기골을 책임졌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동호회 회비 횡령 의혹, 되레 언성 높였다 “그럼 가”(놀뭐) 10-26 다음 "K-피트니스 전성기 온다”…홍범석, 운동 트렌드를 이끌다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