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천위페이 꺾은 안세영, ‘압도적 우위’ 왕즈이와 프랑스오픈 결승 맞대결 작성일 10-26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6/0000725176_001_20251026093415516.jpg" alt="" /></span> </td></tr><tr><td> 배드민턴 안세영.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안세영(삼성생명)이 압도적 우위의 상대를 물리치고 시즌 9번째 왕좌에 오를까.<br> <b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6일 프랑스 세송 세비녜에서 왕즈이(중국·2위)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을 치른다.<br> <br> 고비를 넘겼다. 안세영은 지난 25일 라이벌 천위페이(중국·5위)와의 준결승에서 혈투를 치렀다. 1시간 27분 간의 팽팽한 접전 끝에 2-1(23-21 18-21 21-16)로 승리했다. 앙갚음했다. 안세영은 지난 8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트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0-2로 완패해 2연패가 무산됐다. 2개월 만에 설욕하면서 천위페이와의 상대 전적을 14승14패로 균형을 맞췄다.<br> <br> 결승 상대는 왕즈이다. 안세영은 역대 전적에서 14승4패로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올해 6번 맞대결에서도 안세영이 모두 승리했다. 지난 19일 덴마크오픈 결승에서 왕즈이를 꺾고 올 시즌 8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번 결승에서도 왕즈이를 제압하면 프랑스오픈 2연패를 달성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6/0000725176_002_20251026093415604.jpg" alt="" /></span> </td></tr><tr><td> 배드민턴 서승재(왼쪽)와 김원호.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도 결승에 올랐다. 파자르 알피안-무함마드 소히불 피크리(인도네시아·25위)조와 우승컵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겨룬다. 상대 전적에선 김원호-서승재 조가 2승1패로 앞선다. 우승을 차지하면 안세영과 똑같은 시즌 9승을 올리게 된다.<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바르다르가 툴루즈 꺾고 2연승으로 선두 질주 10-26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 "다른 남자랑 있는 거 싫어요" 직진 고백…최고 9.7%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