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루머 피해’ 이이경, ‘놀뭐’ 등장…유재석 “가슴 펴라” 격려 작성일 10-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oaytrN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28429de797dbd8afd49d34201c001e10f520b092d6f243baf032bf1356c23" dmcf-pid="UfgNWFmj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l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today/20251026094503347tfpc.jpg" data-org-width="700" dmcf-mid="0H6QwSLx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today/20251026094503347tf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l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d89a69d5eeaa85ba0a1230b930fb74b75da7fd84789d28f403adc94afce899" dmcf-pid="u4ajY3sAZV" dmcf-ptype="general">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동호회 회비 횡령 의혹(?)에 휩싸였으나, 알짜배기 투어 코스로 회원들을 결국 만족시켰다. </div> <p contents-hash="a8310c3e02d5dcebdd49b7cfa618a258b075c2a62852bc8c22b0df894d5292c5" dmcf-pid="78NAG0Oct2"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동호회 ‘쉼표, 클럽’ 제1회 정기 모임,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 모임)’ 새 후보 배우 김광규와의 면접이 공개되며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a37570344251f894a6dc9b075e62b09cdc2e8a20965593f0df73ec242d16294" dmcf-pid="z6jcHpIkY9" dmcf-ptype="general">이날 동호회 회장 유재석은 가을을 맞아 ‘쉼표, 클럽’의 첫 정모를 추진했다. 회원들이 도착하자 자기 소개를 시작했고, 유재석은 자신을 닉네임 ‘가을남자’라고 통성명했다. 하하는 ‘서리태’, 주우재는 ‘좋우다’, 이이경은 ‘ImF’, 하동균은 ‘산할아버지’, 허경환은 ‘물 반 고기 반’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bf89cafe27be84e914a1cc091a3ed3e298373c7803f852095d4c4a9b3280ae5" dmcf-pid="qPAkXUCEXK" dmcf-ptype="general">특히 이이경은 자신의 닉네임을 ‘ImF’라고 정한 이유에 대해 “IMF 때 안 좋아서 위축이 됐는데, 이제 쇄신하고 만회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젊은 친구가 왜 그러나. 가슴 쭉 펴고 소리 한 번 질러라”라고 이이경을 격려했다.</p> <p contents-hash="bd9c03311ec13f3082ddb6298584c35f204be0405aefc7aa6e543fa8eb97e1a1" dmcf-pid="BQcEZuhD5b" dmcf-ptype="general">또 유재석은 “가을을 맞아 같이 맛있는 것 좀 먹으려고 한다”라고 모임 취지를 설명하며 “유대 관계는 좋지만 서로 사생활에 대해서 너무 깊이 알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아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4f25e2e929c33c5dc35983cd04ab8fe9cb5c06bb8be9cb0cba3a81da29dcd1c" dmcf-pid="bxkD57lwZB" dmcf-ptype="general">이후 유재석은 5만 원씩 회비를 걷으면서, 스케줄표를 배부하고 투어 코스를 브리핑했다. 수목원, 놀이공원, 식사, 강남 소호거리 체험을 한다는 말에 회원들은 “이 금액으로 가능하냐?”라고 의심을 품었다.</p> <p contents-hash="d3e79e9f3184acec1a0e85a5d0dedf8e3ce2860aaeebc3e90908e3d31f589285" dmcf-pid="KNSTB61y1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첫 코스로 수목원을 자신 있게 데려갔는데, 바로 여의도 공원이었다. 무료 코스에 주우재는 “회비를 안 쓰시네”라며 의혹을 제기했고, 유재석은 “그럼 가!”라고 되레 언성을 높이며 무마했다.</p> <p contents-hash="db8e1130e57af2a607c0c5e19a54df124844051f171fedddcaf2d205855b2aca" dmcf-pid="9jvybPtWXz" dmcf-ptype="general">잠시 쉬는 시간에 서로를 알아가는 토크도 이어졌다. 유재석은 “전 싱글입니다(?)”라고 말하며, “전 세계 여행을 좋아해요. 이집트를 다녀왔어요(?)”라고 속내를 드러냈고, 하하와 주우재는 “그런 마음을 품고 있었구나”라고 몰아가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66975abf3bb0fcfccef5f6c0ec00a65439a83e1546c116bc4f2c97356355b41d" dmcf-pid="2ATWKQFY57"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놀이공원으로 회원들을 데려갔지만, 도착한 곳은 구청이었다. 회원들은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다가 구청 안에 있는 15m 높이의 초대형 미끄럼틀에 휘둥그레 눈을 떴다. 그러나 키 187cm 주우재는 신장 제한으로 이용하지 못했고, 이를 미처 확인 못한 유재석은 “내가 나중에 돈 드릴게. 내려가 계세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ee38ade3883d2332aa0565eadc8c9ad9ced5c88f4533c9e9f9acf4907ded3d" dmcf-pid="VcyY9x3G5u" dmcf-ptype="general">주우재를 제외하고 모두가 미끄럼틀을 신나게 즐겼지만, 이용료 무료인 코스에 또 다시 유재석 회비 횡령(?) 의혹이 커졌다. 가장 불만 많은 주우재는 “회비 어디로 증발했어요?”라고, 하하는 “사짜 느낌이 난다”라고 민원을 제기했고, 유재석은 급히 회원들을 식사 장소로 데려갔다.</p> <p contents-hash="abc74e8cec2e0c4d6ccdd55926f1ce8bc596277c353c66e602c75148bc9e1426" dmcf-pid="fkWG2M0HtU" dmcf-ptype="general">식사 장소는 무인 식당이었다. 사장님이 없는 것을 알게 된 유재석은 크게 당황했고, 의심 많은 회원들은 또 유재석을 몰아갔다. 맛있는 식사에 만족했지만, 회비를 안 써서 불안한 회원들은 또 항의 릴레이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ebc1293413894718b06dbf8090390baf593bcdb8d1c72b77314c4d272192524" dmcf-pid="4EYHVRpX1p"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마지막 비장의 코스 쇼핑으로 회원들의 불만을 잠재우려 했다. 회원들은 뭐든지 다 판다는 유재석의 말에 “고물상 가는 건가?”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그러나 쇼핑 장소에 도착하자, 정말 유재석 말대로(?) 전 품목 할인 상품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p> <p contents-hash="3b7b52b5a4277ec4bd4ec5e7b0da60e1a35c7237f95294abc31c594b613ed9c9" dmcf-pid="8DGXfeUZG0"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쇼핑에 눈 돌아간 회원들을 향해 “나 아니었으면 선생님들 여기 오셨을 것 같아?”라고 의기양양하게 외쳤고, 처음으로 불만 없이 화합의 장이 됐다. 쇼핑 후 회비가 남자, 회원들을 의리 게임으로 회비를 나눴다. 마지막 차례인 허경환과 유재석은 10원씩 나눠가졌고, 유재석은 “다음부터 보지 맙시다”라고 말하며 헤어졌다.</p> <p contents-hash="fc4e63ebc744aaa6aa3d7fcfe26accf94ca28e0243a2a07e215aece71c43168f" dmcf-pid="6wHZ4du5H3" dmcf-ptype="general">이어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새 후보와의 면접이 이뤄졌다. 바로 인기리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등장했고, 그는 곧 포상 휴가를 간다며 유재석과 주우재에게 자랑을 늘어놨다.</p> <p contents-hash="d7a821fe3ab4ffa461230e2ce6d4b5b67e8d60f608e22dd5ef67b150d2dd250f" dmcf-pid="PrX58J715F"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금 결혼해야 윤아도 오지”라며 김광규의 결혼을 부추겼고, 김광규는 갑자기 시작된 결혼 토크에 ‘4살 연상까지 OK’, ‘이상형=직모 여성’이라고 밝혔다. 김광규는 2세를 고려한 이상형에 “직모이면 한 번 더 눈길이 간다”라며 말했고, 유재석은 참신한 ‘직모 플러팅’에 배꼽을 잡았다.</p> <p contents-hash="30909b7d9bbf49e60ac64d3c03f123b59888996df129d5b2b2a450ebd4948850" dmcf-pid="QmZ16iztHt" dmcf-ptype="general">소개팅을 기대하며 행복회로를 돌리던 김광규는 ‘인사모’ 초대장을 받자 급격히 울적해진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친구들이 그러더라. 유명한 거에 비해서 팬덤이 많지 않다. 재산이 너무 없다”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92f5d8b745da7b13031a9a0e3eb27615e266e7152b08586711fd0d6c68ffe58" dmcf-pid="xs5tPnqFt1" dmcf-ptype="general">2003년 개설된 김광규의 팬클럽 카페 ‘람세스’의 회원수는 387명이고, 카페지기는 부재중이었다. 대화를 할수록 김광규는 ‘인사모’ 조건에 완벽히 부합했고, 고민에 빠진 김광규가 포상 휴가를 다녀온 후 ‘인사모’에 합류하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f1e8af717f0134be9523d232c4e00610d06328553e20ce8cf1d584d442173bae" dmcf-pid="ySpudjV7Z5"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서는 마침내 완전체로 모이는 ‘인사모’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이 만났던 인사모 후보들이 과연 모습을 드러낼지, 인기는 없지만 화려한 라인업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5a379e723728c50269c7e3afe2a141119a2f004c3a9d95348c19952185f1470" dmcf-pid="WvU7JAfztZ"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가 그린 가장 현실적인 핵전쟁 시나리오 10-26 다음 ‘우주메리미’ 시청률 1위…최우식♥정소민 직진고백 엔딩에 시청률 7.1% 껑충[SC리뷰]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