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아침마당’ 1만 회 앞두고 하차? 새 집행부 결정”(‘동치미’) 작성일 10-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e7eN2u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35655d22a9c56674bcb2af97164e8e2008ce8c4997f7849f89ae61e243946" dmcf-pid="tZdzdjV7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원 전 아나운서. 사진l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today/20251026102408967jlyk.jpg" data-org-width="647" dmcf-mid="5GHEHpIk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today/20251026102408967jl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원 전 아나운서. 사진l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dbd86d9b87cf5aa8b73afedb352bc5ae1fc2fb0032c651ce3b74711f5b9607" dmcf-pid="F5JqJAfzGL" dmcf-ptype="general">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재원이 ‘아침마당’ 하차가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54894178f71452b0552a5ef61241a9bd524169cf51402122667162ffd33b1af" dmcf-pid="31iBic4qZn"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김재원이 출연해 ‘은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5c86db02aafc8cdc8ab658b6928f7c58b2c574897aa9e265a1930e6ba731022" dmcf-pid="0tnbnk8BYi"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원은 “퇴직 후 패널 자리에 앉는 건 처음”이라며 “‘아침마당’을 하면서 오전 4시 40분에 기상했는데, 알람 없이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인생이 이렇게 행복할 줄 몰랐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cb8a9885350ad278b635d778a15101c8d569e44196aa87f141ea564afcd35ff7" dmcf-pid="pFLKLE6bGJ" dmcf-ptype="general">1995년 KBS 공채 2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아침마당’, ‘6시 내고향’ 등 대표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그는 지난 7월 갑작스럽게 명예퇴직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4ab95c61ccb565739805c223706ff937051bc429007d484529c5acb70784d46" dmcf-pid="U0g2gwQ9td"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아침마당’ 1만 회를 앞두고 프로그램을 떠난 이유에 대해 “집행부가 바뀔 때마다 변화를 요구했고, 새 집행부가 MC 교체를 결정했다. 당시 분위기가 ‘누가 먼저 나가느냐, 누가 먼저 쫓아내느냐’의 싸움 같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6237af88d7d95d2ecdbad8dae2c030d97368e2f432a56e3b566ea2515fb711" dmcf-pid="upaVarx2Ye"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2월에 교체 제안을 받고 제작진과 의견 충돌이 있었다”면서 “그래도 ‘아침마당’에 대한 정이 커서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주변에 프리 선언을 한 후배들의 이야기가 들려왔다”라며 자신을 향한 뒷담화가 있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4f7ef68128568b88581bf2e77b47e036ccd29a3644a52d2a5b9a0581b337266" dmcf-pid="7UNfNmMVHR"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물론 내가 ‘아침마당’을 좋아하지만, 명분이 있어야 그만두지 않나. ‘하다못해 명예퇴직이라도 뜨면 내가 나가겠지만 지금 이 판국에 명예퇴직이 뜨겠어?’라고 했는데, 이틀 후에 명예퇴직 공고가 뜨더라. 후배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주는 게 선배의 도리라고 생각했다”라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zuj4jsRf5M"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상승세 쐐기 박은 '디 액션' [뉴트랙 쿨리뷰] 10-26 다음 야노 시호, 남편 추성훈 3개월 만에 따라잡을까 “사실 걱정돼요”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