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팀전 펼쳐진다, ‘김풍+손종원’vs‘윤남노+권성준’ 격돌 작성일 10-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냉장고를 부탁해'<br>26일 오후 9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WGxob0Dm"> <p contents-hash="419b899d4fda1c820044dbbc585ea7dd554e8ce9f03cf032815c64eb2cf20f4d" dmcf-pid="3RYHMgKps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들이 기다리던 팀전이 펼쳐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2531978d40677e8b4f9e95a4e95889ccce7f7056c9dff7b197cca5a8e528ae" dmcf-pid="0eGXRa9U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Edaily/20251026102049441grnc.jpg" data-org-width="670" dmcf-mid="tj46CGAi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Edaily/20251026102049441gr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91994f60dfe7a50398cdc179fb6e155f484d12c260d1ceed8d1301de9b1594" dmcf-pid="pdHZeN2uID" dmcf-ptype="general">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서는 배우 김재욱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불꽃 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67e1aed71f770e351c29f02f0980e244d11ef8cba56bb2cb740241515dbcf7cd" dmcf-pid="U3ajFBTsrE"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관심을 끄는 건 ‘냉부해’ 애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조합의 팀전이다. 김풍-손종원 팀과 윤남노-권성준 팀이 맞붙는다.</p> <p contents-hash="8d10dd6e8f7f9478089c0ffb7541dbf36d11cf78228219c81375546a15d35935" dmcf-pid="u0NA3byOmk" dmcf-ptype="general">대결이 시작되자 두 팀은 예상대로 역대급 볼거리를 만들어낸다. 먼저 앞치마와 안경까지 커플로 맞춰 입고 등장한 손종원은 “김풍에게 날개를 달아주겠다”며 팀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김풍도 “손종원 셰프가 직업윤리를 잠시 내려놓고 훨훨 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화답하며 환상의 호흡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14a0f154b12a268d72fdebc3264bc87e50304a58568f1f125b1810477639b488" dmcf-pid="7pjc0KWImc"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요리가 시작되자 손종원은 김풍의 지휘 아래 평소라면 절대 쓰지 않을 라면수프와 설탕까지 아낌없이 투하하며 모두의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2ca13321bcc74a7187128e907fe24c00a1f90236c9d663b0389ffdd75bb8aaa" dmcf-pid="zUAkp9YCsA" dmcf-ptype="general">반면, 윤남노와 권성준은 두건까지 맞춰 쓰며 등장하지만, 시작부터 서로가 리더라고 주장하며 양보 없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 요리 도중 권성준이 “비상!”을 외치고, ‘불안핑’ 윤남노가 멘붕에 빠지는 장면까지 포착됐다고 해 대결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b14415e667e51a5814207c570d1f871ace1b7945602c5ceb55f4b4322465e7a0" dmcf-pid="qucEU2Ghrj" dmcf-ptype="general">앞서 첫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해 대표 이탈리안 셰프’ 샘킴과 ‘진짜 이탈리안’ 파브리가 자존심을 건 첫 맞대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6848fe9d259b573217f404c8021a4ef3f22dd3cec45ae1a6281bcafb38c13b1" dmcf-pid="B7kDuVHlwN" dmcf-ptype="general">최현석과 권성준을 꺾은 경험이 있는 파브리는 “나는 가짜 이탈리안 셰프 킬러”라고 기선 제압에 나선다. 이에 샘킴은 “원년 멤버로서 15분 요리 대결의 경험치를 보여주겠다”고 응수한다.</p> <p contents-hash="b16658a82e85d1c8a8e5216d017124fe2d9c26dc80ae640718f2c14f4b5866e8" dmcf-pid="bzEw7fXSsa" dmcf-ptype="general">두 셰프는 김재욱이 가장 좋아하는 식재료 ‘대파’를 주제로 대결한다. 먼저 파브리가 시작부터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이탈리아인을 포기하겠다”며 요리에 나서자, 이탈리안 셰프 권성준은 “안 돼”라고 외치며 눈을 가린다. 윤남노는 “이탈리아 입국 금지될 것 같다”며 놀라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958fe0e37ff2079a6e6940ba99c2919497955f5317219e2dd96905177c42d74d" dmcf-pid="KqDrz4Zvwg" dmcf-ptype="general">이에 질세라 샘킴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파로 장식하겠다”며 대파로 ‘이것’까지 만들겠다고 선언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완성된 요리를 본 ‘대파 애호가’ 김재욱이 “이 정도까지 원한 건 아니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대결 향방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른다.</p> <p contents-hash="02863f54a719124c6f64632171397a2ae9e4e5f6f169f720b6bc8821fad71a54" dmcf-pid="9Bwmq85TOo" dmcf-ptype="general">이탈리안 빅 매치와 아수라장 팀전이 열리는 ‘냉부해’는 26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e53c8c2221ee1f8b775f80a274028882823491b889037b1887ec0d773dac759" dmcf-pid="2brsB61yrL"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사망' 신성훈 감독은 누구…가수 데뷔→영화제 89관왕 "쉬지 않고 살았다" [핫피플] 10-26 다음 이효리♥이상순, 서울살이 대만족 중 “역시 도시가 좋아” (핑계고)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