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부장으로 변신한 류승룡…'김부장 이야기' 2.9% 출발 작성일 10-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M0oDPK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0badc13f8064b164057d94322a77d4e78103759325e825e0b9ddb91f9c4d2" dmcf-pid="HyOeytrN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일부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yonhap/20251026101815563npdm.jpg" data-org-width="426" dmcf-mid="Y3nqcId8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yonhap/20251026101815563np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일부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08c0f1052343820a8b3a7469d1cc5d137e943235aebe437b29eede00461a49" dmcf-pid="XWIdWFmjt6"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류승룡이 꼰대 대기업 부장으로 변신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d1d228d2a5e5303285d9de0bdc6539f1a80bd5ef4abb4f5cdc3159d16de70c66" dmcf-pid="ZYCJY3sAG8" dmcf-ptype="general">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첫 화 시청률은 2.9%(전국 기준)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8b345380c566eabd0f534fe24cbe5dea0fe35f90d4ec20e1ff297c8f9a59c59a" dmcf-pid="5GhiG0OcH4" dmcf-ptype="general">첫 화에서는 서울 자가와 대기업, 부장이라는 직함에 자부심이 큰 25년 차 세일즈맨 김낙수(류승룡 분) 부장이 임원 승진을 위해 하루하루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48e5e19228359d64d84c0960abca3b72a6979d113362d37f3d19b72087a49df" dmcf-pid="1HlnHpIkHf" dmcf-ptype="general">나이는 어리지만 같은 부장 직함을 단 후배를 견제하고, 직속 상사 백정태 상무(유승목)에겐 한껏 굽신거리며 눈치와 처세로 버텨오던 김낙수는 한 골프 접대 자리에서 운 좋게 회사에 좋은 결과를 이끌게 된다. 이 일로 백 상무의 총애를 받게 된 그는 다음 임원 승진에 대한 기대감에 한껏 부푼다.</p> <p contents-hash="c1c6866b1a4fb572273c2c778a603bb83b743cc9d7e8f4313e99ea19815c86ce" dmcf-pid="tXSLXUCEtV" dmcf-ptype="general">그러던 어느 날, 김낙수의 입사 동기 허태환(이서환) 과장이 찾아온다. 그는 자신이 갑자기 울릉도로 좌천됐다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김낙수는 자신도 회사에 눈치가 보인다며 냉정한 말을 내뱉고 돌아선다. </p> <p contents-hash="a37fa5e312c94b9ebe80ff028f7ffecb773e5bddba4eb42ad0693e57a7b57481" dmcf-pid="FZvoZuhD12" dmcf-ptype="general">마음이 무거워진 김낙수는 뒤늦게 백 상무를 찾아가 조심스럽게 허 과장 이야기를 꺼내지만 허 과장을 좌천시킨 게 자신이라는 백 상무의 말에 쓸쓸하게 임원 사무실을 나서고, 곧바로 허 과장이 응급 상황에 처했다는 소식에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313b527723b1fe36d613dd5ba93ce279c9a57d8217b5599c8666b00ebcea6491" dmcf-pid="3hDPhHcnt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류승룡은 팀원들에게 출근 시간으로 눈치를 주고, 팀원의 새 차와 명품 가방에 잔소리를 늘어놓는 전형적인 '꼰대'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0f6fdf152fe6e8543e858de8627e23027b6acf0054821ac094c5a22fc437173a" dmcf-pid="0lwQlXkLZK" dmcf-ptype="general">상사보다는 저렴하지만 팀원보다는 비싼 가방을 사기 위해 가격대를 맞추는 모습이나, 서초동 자가에 사는 후배, 건물주 친구 등에게 부러움을 숨기지 못하는 회사원 김낙수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513bc76c0bb11d9f51aab8b066c1ad612db03b1cabdcc2a210fd7bb623f870" dmcf-pid="pSrxSZEoYb" dmcf-ptype="general">하지만 남편의 은퇴가 다가올수록 생각이 많아지는 아내와 아버지 잔소리를 흘려듣는 아들로부터 알 수 없는 거리감을 느끼며 매일 홀로 술을 마시는 그의 모습은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외로운 50대 가장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c0694685de3552522396874aff1a409f45f23b6d481ffc1c723a35972e58d02b" dmcf-pid="UvmMv5DgtB"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선 원작 웹소설을 쓴 송희구 작가가 특별출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b032446498b477680806c2a43b6d4b8b1760872303777e4c51a304c76c5901d" dmcf-pid="uTsRT1watq" dmcf-ptype="general">gahye_k@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zWIdWFmjH7"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여제' 안세영, '천적' 꺾고 배드민턴 프랑스오픈 결승행 10-26 다음 '5월 사망' 신성훈 감독은 누구…가수 데뷔→영화제 89관왕 "쉬지 않고 살았다" [핫피플]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