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홍성기, '반반 결혼'에 소신 발언 "가족 아닌 계약 관계" 작성일 10-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xIxCJ6W1">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xwMCMhiPy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faef0532c32a1185818490ddcb659a2abaee77a49179dbca996d74ad0e52c" dmcf-pid="yBWfW4Zv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 홍성기/사진=이현이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104250141xvsf.jpg" data-org-width="560" dmcf-mid="6ORhRlnQ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104250141xv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 홍성기/사진=이현이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1118235bed756fa744308053997e9e1104f07ea8da6169c916495545e2e01e" dmcf-pid="WbY4Y85TWX" dmcf-ptype="general"> 모델 이현이와 그의 남편 홍성기가 반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8ab8137226b631751de9ec41488e041f6c61550ec8d8a0a94808bac853608c0" dmcf-pid="YKG8G61yCH" dmcf-ptype="general">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요즘 결혼 어떻게들 하나요? 13년 차 부부의 결혼 소신 발언'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3140abf82a1f83fe55e249b23391ee9b607f5d754ad80ad8a380b469187350a" dmcf-pid="GVZQZx3GlG"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예식 의상을 시착할 때 별도로 제공하는 '피팅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94b1a17c842ac3ad67fbc03378cd5599a940419cbc1c39d36ecff006de65e77" dmcf-pid="Hf5x5M0HTY" dmcf-ptype="general">그는 "피팅비를 어디 봉투에 주시거나 하셨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스튜디오에서 공짜로 찍냐. 돈 다 주고 찍는 거잖아, 자기 돈 다 내고. 근데 왜 그러는 거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7cac05a02bb7f313c3e936cfc319ab7db96ceaabf0acf19ca2c55ed1057bf2" dmcf-pid="X41M1RpXWW" dmcf-ptype="general">이어 "마치 그거 같다. 펜션 가서 우리 집보다 더 깨끗하게 치우라는 거"라며 "최고로 너무 잘하고 싶으니까 간절한 건데, 그 간절함을 이용하는 거지 않냐. 감사의 표시를 하는 거다. (피팅비는) 허례허식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26915e6bd16a7c65ec17efb825a38f7af6f96c0f2ff1a8838be48e0ebfe420a" dmcf-pid="Z8tRteUZly" dmcf-ptype="general">또한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반반 결혼'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f73f2efbfedcf3c02b29db72b84b585a67258d2645776942b0483e75f2ba64ba" dmcf-pid="56FeFdu5WT" dmcf-ptype="general">홍성기는 "젊은 친구들의 생각은 똑같이 가야 한다더라"며 "양가에 들어가야 하는 것도 같아야 하고, 개인적인 물품을 살 때도 허락을 받아야 하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d1b97469182de73cf2cb01d5502b0cb546fd35eb36d3fd94310f1a4c703da2" dmcf-pid="1P3d3J71Wv"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 13년 된 내 입장에서 그럼 결혼 생활을 왜 하냐. 그럼 결혼 생활 왜 해야 되나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59e7bcaf341f51c07d4e29978b3e8e31a35d7ada5c99bcff060c3672cae1bf4" dmcf-pid="tQ0J0iztyS" dmcf-ptype="general">또한 홍성기는 "회사 동료들끼리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며 "한쪽이 경제적 자립이 된 부모님이 있고, 아닌 부모님이 있다. 과연 똑같이 줘야 하나.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립이 어려운 부모님께 조금 더 챙겨드리고, 아닌 쪽은 섭섭하지 않게 생신이나 명절에 좀 더 챙겨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8dafc370e5656065fc8e5428b5597594160a1b521bf633cf598a1683a793298" dmcf-pid="FxpipnqFC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똑같이 하면 결혼의 의미가..."라며 "가족이 아니라 생각한다. 그런 건 계약 관계"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현이 역시 "사랑을 바탕으로 한 결혼이라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밝혔다. </p> <div contents-hash="4cbd3b5ea2bb4271128c11ae99c65c462fa36bacb3d051fcb9c160553398a199" dmcf-pid="3MUnULB3Ch" dmcf-ptype="general">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679e5fba5089cfad54a0046e07b6d8794d6611f72cfb5340b274fe9a3cd3f" dmcf-pid="0rRhRlnQ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 홍성기/사진=이현이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104251665tkhx.jpg" data-org-width="560" dmcf-mid="PSVEVDPK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104251665tk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 홍성기/사진=이현이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764fef42a07425ea92d0d7c87adddd65d93362df3d4cc56b2c030c1b7dd077" dmcf-pid="pmeleSLxhI"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철파엠’ 9주년 자축 “지니가 내 소원 들어주었던 날” 10-26 다음 ‘백혈병 투병’ 차현승, 퇴원 실패에 좌절…“면역 수치 계속 떨어져”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