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프랑스오픈 결승 진출...올해 9번째 우승 도전 작성일 10-26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6/2025102611041801685dad9f33a29211213117128_20251026112509452.png" alt="" /><em class="img_desc">김원호-서승재, 우리가 챔피언. 사진[연합뉴스]</em></span>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배드민턴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삼성생명)가 프랑스오픈 결승에 진출했다.<br><br>이들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 세비녜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4강에서 덴마크의 아스트루프-라스무센 조(8위)를 2-1(21-9 19-21 21-9)로 꺾었다.<br><br>1게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1-9 승리를 거둔 한국 콤비는 2게임 중반 역전을 허용해 19-21로 패했으나, 3게임에서는 시작부터 끝까지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21-9로 완승했다.<br><br>김원호-서승재는 지난주 덴마크오픈 16강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 대회 결승에 올랐다. 올해만 8개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이들은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알피안-피크리 조(25위)와 맞붙는다. 상대 전적은 2승 1패로 앞서 있어 9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br><br>조를 이룬 지 9개월 만에 이미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한국 배드민턴의 황금 콤비는 결승에서 승리할 경우 올 시즌 압도적인 성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된다. 관련자료 이전 “사흘 걸리던 개발, AI로 10분”…야놀자 “2026년 에이전틱 AI 도입” 10-26 다음 [부고] 박요한(국제노르딕워킹협회 대표)씨 별세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