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동호회 회비 횡령 의혹 작성일 10-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xRctrN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f43095a097bc6db20401b9e719373b937dcee81527e63d3ecaa3586403cf2" dmcf-pid="UIb9dvoM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유재석, 동호회 회비 횡령 의혹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bntnews/20251026111947607rany.jpg" data-org-width="680" dmcf-mid="VYbYuob0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bntnews/20251026111947607ra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유재석, 동호회 회비 횡령 의혹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3786c54db5d111e402a399399e7c66a452ae305cc43e580110e70430f59c6f" dmcf-pid="uCK2JTgRRe"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동호회 회비 횡령 의혹에 휩싸였으나, 알짜배기 투어 코스로 회원들을 결국 만족시켰다. </p> <p contents-hash="961b53ef4647e216f5111ad41e000a2924839d93afff59265edd4e60158cf88e" dmcf-pid="7h9ViyaeMR"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동호회 ‘쉼표, 클럽’ 제1회 정기 모임,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 모임)’ 새 후보 배우 김광규와의 면접이 공개되며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9de1b86ca7162e08e37b1e7f312f8f15c7ca36e736d0df3ff84ce1f16a0b934b" dmcf-pid="zl2fnWNdi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8%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2.3%를 나타내며, 4주 연속 예능과 드라마를 포함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유재석이 ‘쉼표, 클럽’ 회원들의 불만을 잠재운 쇼핑 코스에 의기양양해지고, 주우재가 효도 선물을 사는 장면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ac44b58a4b9115e75fc392697e40e892a9a806f65ff55697b571942ec7575bfb" dmcf-pid="qSV4LYjJdx" dmcf-ptype="general">동호회 회장 유재석은 가을을 맞아 ‘쉼표, 클럽’의 첫 정모를 추진했다. 회원들이 도착하자 자기 소개를 시작했고, 유재석은 자신을 닉네임 ‘가을남자’라고 통성명했다. 하하는 ‘서리태’, 주우재는 ‘좋우다’, 이이경은 ‘ImF’, 하동균은 ‘산할아버지’, 허경환은 ‘물 반 고기 반’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581fa58479f2aca47476b1fd7c4d1a5b09625e845dfa7bc5bedad218604f76d" dmcf-pid="Bvf8oGAiJQ" dmcf-ptype="general">곧바로 유재석은 5만 원씩 회비를 걷으면서, 스케줄표를 배부하고 투어 코스를 브리핑했다. 수목원, 놀이공원, 식사, 강남 소호거리 체험을 한다는 말에 회원들은 “이 금액으로 가능하냐?”라고 의심을 품었다. </p> <p contents-hash="20309e60dd69010dc892a8f1fdafb7af1176d1bd87378e461e4f951107d0d43d" dmcf-pid="bT46gHcni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첫 코스로 수목원을 자신 있게 데려갔는데, 바로 여의도 공원이었다. 무료 코스에 주우재는 “회비를 안 쓰시네”라며 의혹을 제기했고, 유재석은 “그럼 가!”라고 되레 언성을 높이며 무마했다. </p> <p contents-hash="d783970a6304e1694b40af84ce23650d3e0d5c822b76e2f2db34796b2913412d" dmcf-pid="Ky8PaXkLL6" dmcf-ptype="general">잠시 쉬는 시간에 서로를 알아가는 토크도 이어졌다. 유재석은 “전 싱글입니다”라고 말하며, “전 세계 여행을 좋아해요. 이집트를 다녀왔어요”라고 속내를 드러냈고, 하하와 주우재는 “그런 마음을 품고 있었구나”라고 몰아가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1bc431f651c8aa7fa295adf77013d2e920888bc69a38c824d84e203fa4e59d27" dmcf-pid="9W6QNZEoR8"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놀이공원으로 회원들을 데려갔지만, 도착한 곳은 구청이었다. 회원들은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다가 구청 안에 있는 15m 높이의 초대형 미끄럼틀에 휘둥그레 눈을 떴다. 그러나 키 187cm 주우재는 신장 제한으로 이용하지 못했고, 이를 미처 확인 못한 유재석은 “내가 나중에 돈 드릴게. 내려가 계세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46c1e713b9f3ef3ef8e9370e5f8d1b42c0b6a9e362d69dfccf23c0f8bb6414" dmcf-pid="2YPxj5Dgi4" dmcf-ptype="general">주우재를 제외하고 모두가 미끄럼틀을 신나게 즐겼지만, 이용료 무료인 코스에 또 다시 유재석 회비 횡령 의혹이 커졌다. 가장 불만 많은 주우재는 “회비 어디로 증발했어요?”라고, 하하는 “사짜 느낌이 난다”라고 민원을 제기했고, 유재석은 급히 회원들을 식사 장소로 데려갔다. </p> <p contents-hash="74e5b8449f8e45a0ccf7fd8c0dab0412cf4f3a0dd802835e670809ff685722a2" dmcf-pid="VqAkv2GhLf" dmcf-ptype="general">식사 장소는 무인 식당이었다. 사장님이 없는 것을 알게 된 유재석은 크게 당황했고, 의심 많은 회원들은 또 유재석을 몰아갔다. 맛있는 식사에 만족했지만, 회비를 안 써서 불안한 회원들은 또 항의 릴레이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2ad7b59152c3f249171c855309317e57ee352a5ad2b29ce663ff55b27b8eaa09" dmcf-pid="fBcETVHldV"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마지막 비장의 코스 쇼핑으로 회원들의 불만을 잠재우려 했다. 회원들은 뭐든지 다 판다는 유재석의 말에 “고물상 가는 건가?”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그러나 쇼핑 장소에 도착하자, 정말 유재석 말대로 전 품목 할인 상품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38f628e41cafea1249d2e104cb2da449a0c372d5c0b23f9e5b6d306a2063adaf" dmcf-pid="4bkDyfXSR2"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쇼핑에 눈 돌아간 회원들을 향해 “나 아니었으면 선생님들 여기 오셨을 것 같아?”라고 의기양양하게 외쳤고, 처음으로 불만 없이 화합의 장이 됐다. 쇼핑 후 회비가 남자, 회원들을 의리 게임으로 회비를 나눴다. 마지막 차례인 허경환과 유재석은 10원씩 나눠가졌고, 유재석은 “다음부터 보지 맙시다”라고 말하며 헤어졌다. </p> <p contents-hash="7ec1350b1984f5a15cbf4fc0956d0ee94a9f5fdebaedbe088f28beb3a34b8d0c" dmcf-pid="8KEwW4ZvR9" dmcf-ptype="general">이어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새 후보와의 면접이 이뤄졌다. 바로 인기리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등장했고, 그는 곧 포상 휴가를 간다며 유재석과 주우재에게 자랑을 늘어놨다. </p> <p contents-hash="6c4cceb423e5c1c5dbc3141acf77e500c321f714a66b635aed7d87b54056064e" dmcf-pid="69DrY85Tn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금 결혼해야 윤아도 오지”라며 김광규의 결혼을 부추겼고, 김광규는 갑자기 시작된 결혼 토크에 ‘4살 연상까지 OK’, ‘이상형=직모 여성’이라고 밝혔다. 김광규는 2세를 고려한 이상형에 “직모이면 한 번 더 눈길이 간다”라며 말했고, 유재석은 참신한 ‘직모 플러팅’에 배꼽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5de80517d4f25fcda163363b2fff93ea118dc12d8e0f2d1f091891cb97816d53" dmcf-pid="P2wmG61ydb" dmcf-ptype="general">소개팅을 기대하며 행복회로를 돌리던 김광규는 ‘인사모’ 초대장을 받자 급격히 울적해진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친구들이 그러더라. 유명한 거에 비해서 팬덤이 많지 않다. 재산이 너무 없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1f3ebc2044abdff687a1acd11c9b51a49882f84149468dbe1cd8cc931eb7e149" dmcf-pid="QVrsHPtWLB" dmcf-ptype="general">2003년 개설된 김광규의 팬클럽 카페 ‘람세스’의 회원수는 387명이고, 카페지기는 부재중이었다. 대화를 할수록 김광규는 ‘인사모’ 조건에 완벽히 부합했고, 고민에 빠진 김광규가 포상휴가를 다녀온 후 ‘인사모’에 합류하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27df2860a8f553077883d3bcb6d1821c4cc07bd24515ff16013fd1d55b3d2c0d" dmcf-pid="xfmOXQFYLq"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서는 마침내 완전체로 모이는 ‘인사모’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이 만났던 인사모 후보들이 과연 모습을 드러낼지, 인기는 없지만 화려한 라인업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ba08f7591446eb0471de9038991a8946a06cfdf751406d2483dbba6c1d3cb4a" dmcf-pid="yCK2JTgRMz"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웨이브투어스 김다니엘, '틱톡 어워즈 2025' 올해의 작곡가상 초대 수상자 10-26 다음 [SC줌人] 뭉클하고 짠한 청춘의 얼굴, '태풍상사' 이준호는 보법부터 다르다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