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G밸리에 AI혁신센터 조성…“서울 4대 경제도시 도약” 작성일 10-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rxj5Dg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5eaade47fa58d78faf71c3657ca7466787a737aa0b3978f08a7e687094dd40" dmcf-pid="GePt9k8B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공군부대 개발 조감도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금천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etimesi/20251026111749154strt.jpg" data-org-width="700" dmcf-mid="WUvos7lw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etimesi/20251026111749154st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공군부대 개발 조감도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금천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3b4b65fbcda6ba9f4c498cd1973713887160d3169b2fb31b31356a2a92ae12" dmcf-pid="HdQF2E6bDg" dmcf-ptype="general">서울 금천구가 서울 유일의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에 인공지능(AI)혁신센터를 조성하는 청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6a90e09183ebc4bcb03a69d1af39194a08ce091b66f0b6cf827d711d058e30" dmcf-pid="XJx3VDPKso" dmcf-ptype="general">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15일 '개청 30주년 금천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금천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금천 미래전략 버킷리스트 30'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b888220a73f0eafa6a8983170ffaccec04f57feffffbb627116a0d0659eff75" dmcf-pid="ZiM0fwQ9rL" dmcf-ptype="general">유 구청장은 “금천 G밸리 내 공공부지인 구로세관 부지 개발을 추진해 AI 샌드박스와 공유 오피스, 스타트업 공간과 함께 컨벤션홀, 기업지원을 위한 공공기관을 집적화해 고밀도 기업성장 지원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eea3f87de0303efd0c02d1f6a81328cc6d07a045a77e59e2e824ee7c53208c" dmcf-pid="5nRp4rx2Dn" dmcf-ptype="general">G밸리 내 AI혁신센터 조성 계획과 연계해 공군부대부지를 AI 신산업 육성도시(안)를 탈바꿈하고 'D.N.A.(Data·Network·AI) 산업 중심지로 자리잡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또 G밸리 규제 완화를 통해 입주 제한을 완화하고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청년 창업과 전문 인재 유입을 위한 정주 여건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14ba698f9f4bba08e088a5dc457c5ee1db604caac58d22ad4620665812a7e98" dmcf-pid="1LeU8mMVEi" dmcf-ptype="general">오는 12월에는 G밸리의 발전 방향과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하고 산업단지 발전을 위한 정책적 제안을 도출한다.</p> <p contents-hash="bcaf99ff7dbf6682a6759be90bc0ddbd89ebbaf60f963762f7e69e79bd81f45c" dmcf-pid="todu6sRfDJ" dmcf-ptype="general">G밸리는 서울 유일의 국가산업단지로 1단지 구로구, 2·3단지 금천구(전체 면적의 77%)로 조성됐다. 2024년 기준 1만5000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14만명의 노동자가 일하고 있다. 특히, IT·AI 기업은 2754개로 서울의 71%, 전국의 35%가 위치해 첨단기술기업의 산실이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운드 솔루션 기업인 제이디솔루션은 지난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베스트 오디오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ccc89fbd6861ebc264537039cfdf9be1a7e4608888d53b123529c639375d9f9" dmcf-pid="FgJ7POe4wd" dmcf-ptype="general">유 구청장은 “2494개의 'D.N.A.기업이 입주한 G밸리는 강남에 이은 DNA업체 분포 서울시 2위”라며 “적극적 행정적 지원을 통해 기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돕고 지속적인 기업 유입을 이끌어내 서울 4대 경제도시로 발돋움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1ad5a4f5e1484fa9f43e21a4c0c66fdae367f203faa6a56abb4a0da675864b" dmcf-pid="3aizQId8re"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나단, 천재적 위기 탈출법 "저 한국어 못해요"(런닝맨) 10-26 다음 신성훈 감독, 지난 5월 사망…뒤늦게 알려진 비보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