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핸드볼, 스페인과의 세계선수권 1차전서 41점 차 완패 작성일 10-2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57 패배…26일 튀니지와 2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6/NISI20251026_0001975374_web_20251026120622_2025102612082079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핸드볼 대표팀의 김우빈. (사진=국제핸드볼연맹 홈페이지 캡처) 2025.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스페인전 완패로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U-17 세계선수권대회 첫 승을 놓쳤다.<br><br>배성현 감독이 이끄는 U-17 핸드볼 대표팀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6-57로 졌다.<br><br>오는 26일 오후 8시35분 한국은 카타르에 30-38로 패배한 튀니지와 2차전을 벌인다.<br><br>한국은 지난 9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해 새로 창설된 U-17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br><br>총 12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한다.<br><br>대회 첫 경기에 나선 한국은 스페인에 41점 차 완패를 당하며 세계의 벽을 실감했다.<br><br>김동하(5골), 김우빈(3골) 등이 분투했지만 역부족이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범죄도시'→'탁류'까지…박지환, 흥행 배우인데 "난 무능력자, 착각 NO" [엑's 인터뷰②] 10-26 다음 "노골적 조롱"…'UFC 최악의 파이터' 존 존스, 아스피날 '아이포크' 부상에 비아냥→'애꾸눈 오리' 프로필 변경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