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남편 홍혜걸 ‘여자 문제’ 폭로..“제주도 인터뷰까지 불러” 작성일 10-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4Ziyae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b1aa9c36dc461a714c8be1261f64a26ced7a1f7a50e86e38c4d09b4eedc6a" dmcf-pid="3ezS6sRf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124515315klvh.jpg" data-org-width="700" dmcf-mid="18E6S9YC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124515315kl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b318aabbf95525033289d0dc2d863512cb80c8619f7cb7c09863249baee719" dmcf-pid="0dqvPOe4z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예방의학박사 여에스더가 남편인 의학전문기자 홍혜걸의 사생활을 폭로했다.지난 24일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ep.4 행복해지는 법에 대하여 [여홍부부 100문 100답]'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가 함께 거리를 걸으며 외식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916bbdc2f793b253e82d0f49ce85125306a05083afcef9d05ae6c71c991e360" dmcf-pid="pJBTQId87B" dmcf-ptype="general">여에스더는 "홍 박사님이 나한테 절대로 얘기 못하는 건 여자 문제"라며 "어차피 돈을 어떻게 하는지는 다 나한테 걸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2c34430058ded91f7aefd9a1f75bd2ddcbdf57b8d40d52fe6d394eaff4758c2" dmcf-pid="UibyxCJ6Fq"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그런데 여자 문제도 다 걸리지 않냐"고 묻자, 여에스더는 "눈에 보인다. 박현아 선생님까지 다 안다"고 답하며 남편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직원들도 다 알고 있다"고 고백했고, 여에스더는 폭소를 터트렸다.</p> <p contents-hash="a1ab4b00eb929585d1f2148e484f1863dd4964849493db0a40a41dc99e8d8283" dmcf-pid="unKWMhiPpz" dmcf-ptype="general">여에스더는 홍혜걸의 작업 방식도 공개했다. 그는 "(홍혜걸 마음에 들 때) 제주도로 불러 인사이트 인터뷰를 진행한다. 내가 뭐라고 하면 '나는 식사하자고 말도 안했어'라며 결백을 주장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5e2808801b37dc3bfb1dc592539197735969f775ebdbf2fbb3fb54504ea2a6" dmcf-pid="7L9YRlnQu7" dmcf-ptype="general">그러자 홍혜걸은 눈치 없이 "내가 화나는 얘기 해줄까?"라며 가수 김희진을 향한 호감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77afa7d5df44b6347afd0e6ddc3d65c03f340eb81b4c38e0b3bc389293db526" dmcf-pid="zo2GeSLxpu" dmcf-ptype="general">김희진이 노래를 부르면서 모기 물렸다는 시늉이 아주 귀여웠다며 "그런데 아내가 엄청 화를 내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41938297325da9b81f9250bcf493d063fda7f4746f941b3ac51b4fbe77d1a1a" dmcf-pid="qgVHdvoM3U" dmcf-ptype="general">그것도 모자라 홍혜걸은 여에스더 앞에서 김희진의 영상을 틀어 여에스더를 더 열 받게 했다.</p> <p contents-hash="0da201ceb0fead42c19d965464ec653023c41e0fa74225b160fe667684f59e12" dmcf-pid="BafXJTgR7p" dmcf-ptype="general">제작진도 "벌써 화난다. 남편이 다른 여자 보면서..."라며 여에스더의 마음을 공감했고, 여에스더는 "귀엽다고 하는 건 더 잔 정이 많다는 뜻 아니냐"라며 예쁘다는 말보다 더 싫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e1a3b28783aa78a264dca1fed2192479665e5688fed951317bdec21759162df" dmcf-pid="bN4ZiyaeF0" dmcf-ptype="general">이어 여에스더는 "집에 있는 TV도 다 희진 씨 노래고, 윤형주·김세환 씨 콘서트에 김희진 씨도 온다고 하더라"라고 홍혜걸의 만행을 제작진에게 일렀다.</p> <p contents-hash="6872ff1912ba035048e45ad7ce428e3d2d094e718bbf01da1c08e72695376a0a" dmcf-pid="Kf1wBjV7u3" dmcf-ptype="general">"아내가 감수성이 없다"는 홍혜걸의 말에 여에스더는 "혜걸 씨가 맨날 여자한테 관심은 없다면서, 함교수님 그다음에 희진씨 말고도 많은데 내가 말을 못한다"라고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357672151fc3ae43146c169d0620e602e434b3353c2711926e936e5a894b8f9" dmcf-pid="94trbAfzzF" dmcf-ptype="general">한편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는 각자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각집 살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서프라이즈' 23년만 종영→재연배우 눈물 "1185번의 일요일, 긴 여행 마무리 '충전의 시간'" [종합] 10-26 다음 임영웅, 독보적 인기로 1위… 김용빈·박지현 맹추격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