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안전화 7천개 완판 총력전 작성일 10-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RaQId8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d30e35f7460fe56882cbc92e5ed897e7af0cc9ab6d93af83f0632bb480c94" dmcf-pid="bwG0yfXS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bntnews/20251026130747788pesh.jpg" data-org-width="680" dmcf-mid="qtKQqN2u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bntnews/20251026130747788pe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23ea3960738ed03fc389797d2563eb0cc9a113c8e8ce59fba4b5bb38df21e8" dmcf-pid="KrHpW4ZvnQ" dmcf-ptype="general"> <br>tvN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안전화 7천개 완판 총력전을 펼친다. 이준호는 의자 퍼포먼스까지 완벽 소화하며 홍보 영상을 만들고, 김민하는 해외 수출을 위해 영어 피칭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b35ae0903a5e1ac4548306a506940547e95355300c98775f94136ec0feb47a1b" dmcf-pid="9mXUY85TLP"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지난 방송에서 ‘우리들의 천국’을 향해 내달렸던 강태풍(이준호)은 인간 이하의 지옥을 봤다. 사채 빚을 갚지 못해 모든 걸 빼앗기고 무참히 폭행을 당한 ‘슈박’ 사장 박윤철(진선규)이 피가 흥건한 공장 바닥에서 생사를 오가고 있었던 것. </p> <p contents-hash="f05a8e79363182d2f0b65f61560b8d206ce54b35d282e6bb9263dfc8e131024e" dmcf-pid="2sZuG61yJ6" dmcf-ptype="general">어렵게 구한 돈 5백만원을 주고, 안전화 5백개를 가져와 당장의 자금난을 해결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태풍은 소중한 돈을 이런 곳에 쓰지 않겠다고, 아버지 강진영(성동일)의 가르침대로 돈이 아닌 ‘사람’ 윤철을 구하겠다고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c515e5110ef2329a01c989a5fd020cd86352965e7c93d9760a52c4406b82e6a6" dmcf-pid="VO57HPtWJ8" dmcf-ptype="general">압류당한 안전화 전 물량인 7천개를 모두 팔아, 윤철이 가져다 쓴 사채에 이자까지 1억을 주겠다는 차용증 한 가운데, 지장도 아닌 손바닥 도장을 과감히 찍었다. 두 눈의 신체를 포기하겠다는 무시무시한 조건까지 덧붙었다.</p> <p contents-hash="5b9cb9db18e14991a0b3dbc6b34cfebb074226fca88f74bac402455423649344" dmcf-pid="fI1zXQFYe4" dmcf-ptype="general">과연 어떤 방식으로 이 어마어마한 물량의 안전화를 판매할 수 있을지, 그리하여 태풍은 소중한 ‘두 눈’과 윤철도 지켜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6회 방송에서 안전화 7천개를 판매하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을 태풍과 오미선(김민하)의 첫 번째 작전은 마케팅을 위한 열혈 홍보 영상 촬영. </p> <p contents-hash="772b19a90d85f34b60348cab64027393b08975de4a963fe9ea85226c7e2515eb" dmcf-pid="4CtqZx3GRf" dmcf-ptype="general">사전 공개된 스틸컷에서 어두운 공사장, 안전화를 신은 태풍은 깨진 유리조각이 흩뿌려져 있는 ‘유리길’을 거침없이 걷고 있다. 심지어 의자 위를 날듯이 점프해 뛰어넘는 ‘의자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19cd3ab0eec50c47a325d9d1d2daf5817e5471d03ca7993b7dab966347e4949a" dmcf-pid="8hFB5M0HMV"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서도 “우리 안목을, 우리 물건을 보여주고 싶잖아요”라며 사정없이 유리 위로 점프하는 태풍의 기개가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e135ccf0e281ae958a35411541e3273d513946921e3895de337d1bb980e5c3ad" dmcf-pid="6l3b1RpXR2" dmcf-ptype="general">온몸으로 증명한 열정 마케팅이 통했는지, 이번에 미선이 나선다. 상사맨의 꿈을 갖고 그동안 열심히 비즈니스 영어 공부에 매진했던 그녀의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드디어 찾아온 것. </p> <p contents-hash="e9985bf116ad48a435f4abcb61c1f521bf23d5755f9ce902b5ea4c8d03b3766b" dmcf-pid="PS0KteUZd9" dmcf-ptype="general">미선은 해외 바이어를 상대로 직접 영어 피칭에 나서며 ‘글로벌 상사맨’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스틸컷 속 똘망똘망한 그녀의 눈빛이 잘 해내리라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심는다.</p> <p contents-hash="917e56067fb8a775db4847e1f387615834a32cdf6260b5e4b792d3434777f36f" dmcf-pid="Qvp9Fdu5M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6회 방송은 태풍과 미선이 각자의 방식으로 ‘야망의 전설’을 써 내려가는 회차가 될 것”이라며 “눈앞의 이익보다 사람을 택한 태풍의 의리, 그리고 불가능한 현실 속에서도 답을 찾아 나서는 미선의 도전이 진짜 상사맨의 야망을 보여줄 예정이니 두 사람의 뜨거운 팀워크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cd2ac5a0b7ff4d234e88a18fa43503f3411b9221065fba1ff4e85039f707ba" dmcf-pid="x7xo6sRfMb" dmcf-ptype="general">한편 ‘태풍상사’ 6회는 오늘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ykytS9YCdB"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PU 부족·데이터 보안 해결"...틸론-KTNF, 어플라이언스 개발 추진 10-26 다음 홍인규, 김준호에 “김지민 얻더니 폭주하네” 저격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