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엄마 외모에 팩폭 “성형 수술해서 안 예쁘다” (백지영) 작성일 10-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6xrUCE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9ee135175073174de2a4487e1e61226ee8f8da8cf5c78c6f449e57412fdad" dmcf-pid="V0PMmuhD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135115807kuig.png" data-org-width="800" dmcf-mid="9qaAG61y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135115807kui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923dffed388923b8aa3f6ccb762d2594734ba4ce246e6d4296061d680b0e92" dmcf-pid="fLCSza9UDI" dmcf-ptype="general"> 가수 백지영의 딸 하임 양이 엄마의 외모에 팩폭을 날렸다. </div> <p contents-hash="b387ff46814e57cc728cc27871fcc64c39e62bff8f98dfe9ee4e001070457b44" dmcf-pid="4ohvqN2uDO"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정석원이 깜짝 놀란 사춘기 딸의 충격적인 발언(세 가족 밀착 브이로그)’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5464ce84a1eee3726535b1e84f737bc029a78ada7058e1d236f21cdfa963882d" dmcf-pid="8glTBjV7ss"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백지영의 딸은 “눈썹이 없어 보인다”, “얼굴형이 마음에 안 든다”, “입술이 너무 두껍다”, “코가 너무 크다” 등 자신의 외모를 비하했다.</p> <p contents-hash="a0c50b228c5951a6ee26520d16b2572701445ff58793c9c9e7cf0d0891e336d6" dmcf-pid="6aSybAfzrm" dmcf-ptype="general">이에 백지영은 “이렇게 사춘기가 시작되는 것 같다”며 하임 양에게 “넌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메이크업하고 화려하게 옷 입는 걸 많이 봐서 그런 걸 빨리 알게 됐다. 빨리하고 빨리 끝내라. 너무 오 외모를 치장하는 데 힘쓰지 마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763a1bc6c38c477a9fd53c06c9bbf04a220c1ddbb8f96435eed29e62c46d110" dmcf-pid="PNvWKc4qrr" dmcf-ptype="general">하지만 하임 양은 “그냥 내가 빨리 예뻐지면 그렇게 안 그럴 수 있다”고 했고, 백지영은 “넌 진짜 예쁘다”고 딸을 달랬다. 이후로도 계속 거울을 보던 하임 양은 “난 카메라에 나오는 얼굴보다 실물이 더 나은 것 같다”고 했고, 백지영은 “엄마도 그렇지 않으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e8b3cfe5b8a089de5505414c734f7fc226b003d6ed388881c637ce0e5a2f789" dmcf-pid="QjTY9k8Bmw" dmcf-ptype="general">하임 양은 단칼에 “아니”라고 답하며 “엄마는 그냥 둘 다 아니다(안 예쁘다). 왜냐하면 엄마는 성형 수술을 했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너 T냐. 엄마한테 그렇게 팩폭할 거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546ad31ad3cbebe489c17bae6eae5058c4761a12642d96bd345f40175ae7178" dmcf-pid="xAyG2E6bsD"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에게 “하임이가 나 성형해서 안 예쁘대”라고 일렀고, 정석원은 “일로 와. 몽둥이 어딨냐”고 받아쳤다. 아빠의 반응에도 “진짜”라던 하임 양은 이내 “내가 엄마 애기 때 얼굴 봤는데 그게 훨씬 예쁘다. 근데 성형하니까 아니다”고 진심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51490a73543e8a446c4bf5c265523b969a6b82cc53cb505e5a89a5fac4baa9e" dmcf-pid="yUxeOzSrIE" dmcf-ptype="general">딸의 성숙한 이야기에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성형) 왜 했느냐”며 “다시 취소하라”고 요구했고, 백지영은 “내 말이. 말로 ‘취소’하면 (취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250ee693355a6b845cf373f06af219fe6d6b8ced46dd39b896f6533690de694" dmcf-pid="WuMdIqvmIk"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프라이즈’ 23년만 종영, 김하영 눈물 “가족 같은 인연‥다시 만나는 거 맞죠?” 10-26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안방극장 뜨겁게 달군 상사맨의 미친 패기…전채널 시청률 1위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