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제주 올레길 질주→돌고래 조우 “행복 그 자체” 작성일 10-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HUaXkL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ba66b0316a9b4b81e0fd0e7cc889731bc5df1c5226daab8b3b86cf9a86a46" dmcf-pid="4BlZeSLx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귤멍’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donga/20251026142651850hiny.png" data-org-width="900" dmcf-mid="Vh74OzSr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donga/20251026142651850hi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귤멍’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2a5c4f07c8ac26cb4154564f08586890152877adf0fca5af29188318cceece" dmcf-pid="8bS5dvoMp8" dmcf-ptype="general"> 남규리가 제주 앞바다에서 돌고래 떼를 만나는 ‘운빨 폭발 여행’을 즐겼다. </div> <p contents-hash="b2cbeb3658c0b6db20432a18545b61207c3ae3d23ffd3aea2596b2886991c03f" dmcf-pid="6Kv1JTgRF4"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귤멍’에 ‘Ep.18 남규리의 제주루트 Day3 | 제주여행, 폭싹 속았수다!’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9550e9a03be5b7903795bc52f5ce58cd1fe2fe19b782e1b27c65680e005706d" dmcf-pid="P9Ttiyae7f" dmcf-ptype="general">이날 남규리는 일몰을 보기 위해 질주했지만 스태프의 잠깐의 머뭇거림으로 석양을 놓쳤다. 아쉬움도 잠시 그는 올레길을 걸으며 탁 트인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을 달랬다. </p> <p contents-hash="3fc15086cd730ec1a4ac84bba0310a935742b95f08361399435e3483effa4f3d" dmcf-pid="Q2yFnWNdpV" dmcf-ptype="general">이후 돌고래 포인트에 도착한 남규리는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다”는 말을 증명하듯 눈앞에서 펼쳐진 장관을 마주했다. 수십 마리의 돌고래가 물 위로 뛰어오르는 장면을 본 그는 “레어템 얻은 기분”이라며 환호했다. 돌고래의 울음소리를 따라 직접 고음으로 화답하며 아이처럼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911c126bcdf8b1a22158a3843ced4fb2fe2c300db71ceeffc6cac3598bdb6b58" dmcf-pid="xVW3LYjJ02" dmcf-ptype="general">제주의 맛도 놓치지 않았다. 남규리는 갈치조림, 옥돔구이, 미역국에 이어 접짝뼈국까지 맛보며 먹방을 펼쳤다. 또 전기바이크를 타고 해안도로를 달리며 제주 바람을 만끽했고, 월영리 선인장 군락을 거쳐 공항 근처 카페에서 비행기가 이륙하는 장면을 바라보며 여행의 끝을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8821feb479ca6d9df9002b4e4717e93c3c4209e0360f84e69c07f0b09b7b84ed" dmcf-pid="yIMa1RpXz9"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제주도는 익숙한 명소뿐 아니라 숨은 스팟이 너무 많다. 이번 여행은 진짜 ‘레어템’을 얻은 느낌이었다. 자연 속에서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34add20f6fdbaeb5a3676975102b69bedc05b7b42b3624b1e0214157c864d2b" dmcf-pid="WCRNteUZzK" dmcf-ptype="general">한편 남규리는 지난달 29일 리메이크 싱글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를 발표한 데 이어 신곡 ‘그래도 좋아해요’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유튜브 ‘귤멍’을 통해 일상과 여행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YhejFdu5zb"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 튀는 음원 플랫폼 경쟁… 리스너를 잡아라 10-26 다음 베트맨, 10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마감 임박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