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살림남’ 새 MC 합류... 박서진·지상렬은 핑크빛? 작성일 10-2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br>박서진, 트로트 가수 마리아와 깜짝 만남<br>지상렬, 신보람 데리고 형수 집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Co7KWIOZ"> <p contents-hash="0947a7c421016c4838fce00ead883122f37d2007573ca5ab3a0b4c694d5f605b" dmcf-pid="K0hgz9YCw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 배우 이요원이 새로운 MC로 합류한 가운데 박서진과 지상렬의 러브 라인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64721ad15f12393a279ba4a96330811ad99efa596efee01b00a276416c17a" dmcf-pid="9plaq2Gh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Edaily/20251026144850388bhhb.jpg" data-org-width="670" dmcf-mid="Bs0leLB3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Edaily/20251026144850388bh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8767d7efb09a142bd70dc557bd111d457f289a4d4bd52739a6c147c955824c" dmcf-pid="2Ykx50OcOG" dmcf-ptype="general">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는 이요원이 새 안방마님으로 합류했다.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하는 이요원은 “설레기도 하고 소풍 온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서진은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MC들의 이름을 넣어 개사한 ‘흥타령’을 부르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8da0c130877da23492aa1238d798fb5e0c7b2a2973b53480fd15a20e4b450e6" dmcf-pid="VGEM1pIkOY" dmcf-ptype="general">특히 세 아이의 엄마이자 결혼 23년 차인 이요원은 녹화 전 대기실에서 새신랑이 된 은지원에게 현실적인 결혼 조언을 건넸다. 은지원은 “인생 선배님”이라며 “앞으로 물어볼 게 많을 거 같다”고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a179e7f829257da1f86f95e5ebd4de301b597c446843ddad5168999498f979f" dmcf-pid="fHDRtUCEDW"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박서진은 갑작스럽게 집에 찾아온 금발의 외국인을 보고 크게 당황했다. 지난 2년간 박서진으로부터 영어 선생님과 엮여 놀림을 받았던 동생 박효정이 서프라이즈를 계획했던 것.</p> <p contents-hash="a4704724eec1b5b72cda40582c5d49c72f2e0ac8d628118f5ee535ad1e7decb1" dmcf-pid="4XweFuhDwy" dmcf-ptype="general">부끄러움도 잠시, 반려견을 매개로 친해진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졌고 박효정은 이를 지켜보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녹음실에서 영어 공부를 이어가던 박서진은 “저희 본 적 있죠?”라고 물으며 장난기 어린 플러팅(?)을 했다.</p> <p contents-hash="5a563a5b6deabe143a296696cb6a342c5d02dca5d9cc9e40b2a99fb9368bc661" dmcf-pid="8Zrd37lwsT" dmcf-ptype="general">서프라이즈 손님의 정체는 바로 트로트 가수 마리아였다. 박서진은 가수의 꿈을 위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마리아의 무명 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고, 외국인이기에 더욱 힘들었을 그를 공감하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d3b7b353cb6f9f134a59dc6526b5d30ed27a22b15e3d66c7939261365311dd7" dmcf-pid="65mJ0zSrrv"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과거 노래 교실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았던 경험을 마리아에게도 전달하고자 함께 노래 교실로 향했다. 박서진은 유창한 멘트와 핵심 레슨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여기에 후배 마리아의 무대까지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8ce36b5e0e30421c251b05df1c980559d735b66a0d726a5d39ba1a1de06e6f2" dmcf-pid="P1sipqvmrS"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호감을 쌓아가고 있는 쇼호스트 신보람과 다시 만났다. 지상렬 형수의 초대를 받은 두 사람은 함께 장을 보며 마치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57607f76196038b25e9666c0f943320545b7a56ad06e4f497a3d2bd5c5bb57" dmcf-pid="QtOnUBTsrl" dmcf-ptype="general">지상렬과 신보람이 집에 도착하자 형과 형수의 격한 환영이 이어졌다. 형수는 “방송 나가고 주변에서 난리다. 둘이 맞벌이하게 되면 아기는 내가 돌보겠다”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지상렬은 “왜 부담을 주냐. 다음에 못 만나면 형수 때문”이라며 발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9f1d3145a09921cc1ee5a0c72f7295c7014cbf187639ecd19f85126958c0ae6" dmcf-pid="xFILubyOwh" dmcf-ptype="general">지상렬 가족과 신보람이 식사를 할 때 11세 조카 손녀가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었다. 평소 지상렬의 결혼을 반대했던 손녀는 신보람에게 “할아버지랑 사귀어요?”라고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라며 안기고 손을 잡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a7347f146c57e7fd59cbdf698e26f3cfef92d69d7f7912fe2073c8b7a7fb9ac" dmcf-pid="ygV1crx2OC" dmcf-ptype="general">손녀의 관심은 계속돼 신보람에게 “우리 할아버지랑 사귀는 거 동의해요?”, “보람 언니, 우리 할아버지랑 결혼해 주세요”라는 깜찍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후 신보람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결혼은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여지를 남기며 기대감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a334db868d92ab74f0d8e562bdd55642eb2da780fc326acde6c3d9aaa5ba87" dmcf-pid="WaftkmMVEI" dmcf-ptype="general">한편 ‘살림남’은 오는 11월 1일 방송부터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d44b75dbace086e66d06c54119018fbeceb813a8c4c819f18533e35610a6ae6" dmcf-pid="YlgfWZEomO"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houe Chung-won re-elected as president of World Taekwondo 10-26 다음 ‘이슈 PICK 쌤과 함께’ 경주 APEC, 주요 정상들의 총출동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