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사이그너 등 해외 강호, PBA 휴온스 챔피언십 16강 진출....이충복·김영원 등 국내 선수도 합류 작성일 10-26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6/2025102611063707737dad9f33a29211213117128_20251026150407755.png" alt="" /><em class="img_desc">공을 응시하는 다니엘 산체스. 사진[연합뉴스]</em></span>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와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이상 웰컴저축은행)를 비롯한 프로당구 PBA 투어 해외 강호들이 휴온스 챔피언십 16강에 올랐다.<br><br>25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32강전에서 산체스는 박기호를 세트 스코어 3-1로, 사이그너는 임완섭을 3-0으로 제압했다.<br><br>전 대회 우승자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는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을 3-0으로 꺾었고,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도 신정주를 3-0으로 완파했다. 두 선수는 동일한 애버리지 2.813의 고타점을 남겼다.<br><br>'PBA 최다 우승자' 마르티네스(스페인)와 초클루(튀르키예)도 16강행 티켓을 확보했다.<br><br>국내 선수 중에서는 이충복(하이원리조트)이 최성원(휴온스)을, 김영원(하림)이 최원준(에스와이)을 각각 3-1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반면 조재호와 강동궁은 풀세트 끝에 2-3으로 패했고, 이호영은 '퍼펙트 큐'를 달성하고도 서현민에게 2-3으로 석패했다.<br><br>LPBA 8강전에서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백민주, 김민아, 김상아가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26일 LPBA 준결승은 김민아-백민주, 스롱-김상아 대결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눈찌르기'로 김빠진 UFC 타이틀전… 관중들 야유 퍼부어 10-26 다음 Choue Chung-won re-elected as president of World Taekwondo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