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플] 오픈AI, 음악 생성 AI도 만든다…수노·구글에 도전장 작성일 10-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2AoAfzvx"> <p contents-hash="d5f6b1a39161dae8d6785417177f6a3aa6468cf3cbf8d02aed96326260b325f1" dmcf-pid="Q8Vcgc4qSQ" dmcf-ptype="general">오픈AI가 텍스트로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30a3e8cb6d2ac77faba304a8d450d945597187fe9d49966c1dc3f30cf09012c6" dmcf-pid="x6fkak8BCP" dmcf-ptype="general"> ━ <br> <p> 무슨 일이야 </p> <br> 24일(현지시간) IT 매체 디인포에이션은 “오픈AI가 텍스트와 오디오 프롬프트(지시)를 기반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새로운 도구를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오픈AI는 또 줄리어드 음대 학생들과 협력해 음악 악보에 주석을 다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AI가 음악 생성에 필요한 훈련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오픈AI는 2019년 뮤즈넷(MuseNet), 2020년 주크박스(Jukebox) 등 두 차례 음악 생성 모델을 개발했지만, 현재 챗GPT를 통해서는 제공하지 않는다. 음악 생성 모델이 챗GPT나 소라에 통합될지, 단독 제품으로 나올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1961c7b2108ab3741321133175e03ea2b44e1e2259c7f69ce0acb62fc890e" dmcf-pid="ySC737lw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joongang/20251026151742118oekj.jpg" data-org-width="560" dmcf-mid="6tbaia9U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joongang/20251026151742118oe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a0e434114405a12d4cc595f4c3510515fc94ad4674f62b0163e424053fcf4e" dmcf-pid="Wvhz0zSrW8" dmcf-ptype="general"> ━ <br> <p> 이게 왜 중요해 </p> <br> 오픈AI가 음악 생성 AI 시장에 가세하면서, 이시장 은 수노, 유디오 등 스타트업부터 구글 같은 대기업까지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음악 생성 AI 시장은 2023년 4억4000만달러(약 6300억원)에서 2030년 27억9470만달러(약 4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노는 최근 기업가치 20억 달러(약 2 7000억원) 이상으로 평가받으며 1억 달러(약 1400억 원) 이상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div> <div contents-hash="2fe6de0654c9bc7b8659fd4caa19d5ec09834df0bfd9fa9892ee148b402e3454" dmcf-pid="YySBUBTsl4" dmcf-ptype="general"> ━ <br> <p> 앞으로는 </p> <br> 오픈AI가 음악 생성 AI까지 만들면 이미지에 동영상, 음악까지 콘텐트 생성 AI 풀스택을 갖추게 된다. 이 음악 생성 AI는 기존에 나온 AI 영상 공유 소셜미디어(SNS) ‘소라’에 더해질 수 있다. 지난달 30일 출시한 소라는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체 앱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미 사용자들은 소라(오픈AI의 영상 제작 AI)로 만든 영상에 수노의 AI 음악을 입히는 식으로 AI 콘텐트를 생성하고, 이를 유튜브 등에 공유하고 있다. </div> <div contents-hash="66b2521d1064bba0f09c725ad4caa38b49e87e57f31e58d95087e2760f60e377" dmcf-pid="GWvbubyOhf" dmcf-ptype="general"> ━ <br> <p> 더 알면 좋은 것 </p> <br>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최근 소프트뱅크는 오픈AI와 관련한 총 300억달러 투자 약정에서 남은 225억달러(32조4000억원)의 집행을 승인했다. 소프트뱅크 이사회는 오픈AI가 향후 영리 기업으로의 구조개편을 완료할 것을 전제로 이번 집행을 승인했다. </div> <p contents-hash="75d3a21859da285b2961f814137fbb67af1c2858eff7d9231fbcaa68ce3ceee7" dmcf-pid="HYTK7KWIWV" dmcf-ptype="general">김남영 기자 kim.namyoung3@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틀맨 김민종, ‘1억 뷰의 남자’ 등극! 영화 ‘피렌체’ 릴스 영상 총합 1억뷰 돌파 10-26 다음 벨린다 벤치치, 팬퍼시픽오픈 우승.. 시즌 V2, 톱10 복귀 가시화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