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 다관왕' 강원 사이클, 전국체전 종목 준우승 쾌거 작성일 10-26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 7·은 8·동 4 획득<br>홍하랑 3관왕·대회新<br>홍윤화·박준선 다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26/0000147949_001_20251026152716245.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 선수단이 지난 17~23일 부산과 경남 김해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종목 준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도사이클연맹 제공</em></span>무더기 다관왕과 멀티 메달리스트를 배출한 강원 선수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강원 선수단은 지난 17~23일 부산과 경남 김해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 사이클 종목에서 금메달 7개와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 다관왕 3명과 멀티 메달리스트 10명을 배출했다.<br><br>일부 시범 종목을 제외한 정식 종목만으로는 금메달 5개와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 등 총 16개의 메달로 1945점을 획득, 경북(금 7·은 8·동 3·2512점)에 이어 종목 준우승을 거머쥐었다.<br><br>양양고 홍하랑은 3관왕에 대회 신기록까지 경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홍하랑은 여자18세이하부 도로개인독주15㎞ 은메달을 시작으로 개인도로 은메달, 개인도로단체 금메달, 4㎞단체추발 은메달, 3㎞개인추발 금메달, 20㎞메디슨 금메달을 수확하며 홀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를 쓸어담았다.<br><br>특히 21일 부산 스포원파크 사이드롬에서 열린 여자18세이하부 3㎞개인추발 예선에서는 3분55초125로 영주고 송하빈(제주 대표)이 지난해 대회 결승에서 자신을 상대로 세웠던 3분55초798의 대회 신기록을 0.673초 앞당기며 리벤지에 성공했다.<br><br>양양고 홍윤화와 양양군청 박준선은 각각 3관왕과 2관왕에 올랐다. 홍윤화는 여자18세이하부 개인도로와 개인도로단체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뒤 4㎞단체추발과 옴니엄, 20㎞메디슨에서 각각 은메달을 보탰다. 박준선은 남자일반부 1㎞개인독주와 단체스프린트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양양고 김도함과 박서준, 한유림, 함은빈, 양양군청 김청수, 쏠바이크 제환희, 국군체육부대 김종우는 멀티 메달을 획득했다. 김도함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홀로 책임졌다. 박서준과 한유림, 함은빈, 김청수는 각각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제환희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고, 김종우는 동메달 2개를 땄다. 한규빈 기자<br> <br><br>#금메달 #은메달 #종목 #다관왕 #강원<br><br> 관련자료 이전 카자흐스탄 ‘복싱전설’ 골로프킨, 월드 복싱 회장 선거 출마 선언 10-26 다음 ‘둘째 임신’ 이시영, 8세 子 수준급 그림으로 태교 “내 사랑”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