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파이널스 출전권 확보 후 4강 기권한 리바키나에게 팬들 반응은 싸늘 작성일 10-26 4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6/0000011832_001_20251026152611018.jpg" alt="" /><em class="img_desc">팬퍼시픽오픈 4강을 기권한 엘레나 리바키나.</em></span></div><br><br>팬퍼시픽오픈 4강에 오르면서 WTA 파이널스 출전권을 확보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등 부상을 이유로 100% 플레이를 할 수 없다"며 4강에서 기권한 것에 대해 말이 많다.<br><br>지난주 19일 닝보오픈에서 우승한 리바키나는 다음날 밤에 도쿄에 도착하였다. 다행히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리바키나는 23일 열린 2회전에서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를 6-4, 6-3으로 눌렀다.<br><br>24일 3라운드에서는 18세의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에게 6-3, 7-6(4)으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이 승리로 리바키나는 11월 WTA 파이널스(연간 레이스 상위 8명이출전하는 시즌 최종전) 출전이 확정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6/0000011832_002_20251026152611067.jpg" alt="" /></span></div><br><br>그리고는 25일 린다 노스코바(체코)와의 준결승을 앞두고 경기를 기권했다. WTA는 공식X에 기권 소식과 함께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적었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담했다.<br><br>WTA 파이널스의 출전을 결정한 이후의 기권이어서 "재미난 타이밍이네" "정말 최악" "의사가 플레이 불가능이라고 진단하지 않고 기권하는 선수는, 다음 대회에 출장 정지가 되어야 한다" "파이널스보다 도쿄가 또 하나 타이틀을 획득할 기회 아닌가" "도쿄의 팬에게 무례하다" "전 세계가 당신의 거짓말을 알고 있다" 등 비난의 코멘트가 달렸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김종국, 퀴즈 오답 속출 10-26 다음 카자흐스탄 ‘복싱전설’ 골로프킨, 월드 복싱 회장 선거 출마 선언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