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스포츠과학센터, 26년 만의 원정 최고 성적 뒷받침 '주목' 작성일 10-26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단 경기력 향상 도움<br>부상 선수엔 집중 관리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26/0000147950_001_20251026152819929.jpg" alt="" /><em class="img_desc">▲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강원 선수단 지원 사격에 나선 강원스포츠과학센터 현장 지원단. 강원스포츠과학센터 제공</em></span>강원스포츠과학센터(센터장 박규민)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선수단을 총력 지원, 16년 만의 원정 4만 득점 고지 정복과 26년 만의 원정 최고 성적 종합 6위 달성을 뒷받침했다.<br><br>박규민 센터장을 필두로 선임연구원과 연구원, 트레이너, 측정원 등 총 6명으로 현장 지원단을 꾸린 강원스포츠과학센터는 이번 대회에서 사전 경기로 치러진 배드민턴과 체조, 펜싱을 시작으로 레슬링과 롤러, 소프트테니스, 수구, 수영, 씨름, 육상, 태권도, 테니스 등에 나선 강원 선수단을 지원 사격했다.<br><br>현장 지원단은 마사지와 영상 분석, 심리 지원, 리커버리, 아이싱 등 강원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컨디셔닝에 도움을 줬다. 특히 일부 종목의 경기 과정에서 발생한 부상 선수들을 집중 지원하며 빠른 회복과 정상적인 출전에도 힘을 보탰다.<br><br>실제로 강원도청 김형만은 체조 남자일반부 단체종합 경기 중 발목 관절 부상을 입었으나 집중 관리를 통해 상태가 호전돼 도마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강원대 이준서는 소프트테니스 남자대학부 복식 경기 중 손가락 부상을 입었으나 체계적인 관리로 복식과 단체전 2관왕을 차지했다.<br><br>또한 테니스 남자18세이하부에 나선 양구고 선수단과 여자18세이하부에 출전한 강원 선발 선수단은 궂은 날씨와 매일 경기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컨디션 회복 집중 관리를 통해 동반 우승은 물론 각각 6연패와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br><br>박규민 강원스포츠과학센터장은 "강원 선수단이 이번 전국체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현장 지원단이 최선을 다해 뒷받침했다"며 "16년 만의 원정 4만 득점과 26년 만의 원정 최고 성적 종합 6위 등 정말 뛰어난 성과를 거둬 뿌듯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전문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 <br><br>#원정 #강원스포츠과학센터 #성적 #뒷받침 #선수단<br><br> 관련자료 이전 ‘에어·요고·너겟’으로 모인 통신3사 자급제 전쟁…시장선 ‘불편한 공존’? 10-26 다음 서울오픈챌린저 개막. 박의성&정윤성 역전승으로 예선 2회전 진출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