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도 축하했다…'배구 여신' 오효주, 오늘(26일) 결혼 [MD투데이] 작성일 10-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6v985T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46a260f3cd1cab423ce61c63c8bb12e9ebd934494b271d662758f39ff6a10" dmcf-pid="VkPT261y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효주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mydaily/20251026153414233dteo.jpg" data-org-width="477" dmcf-mid="90g3dob0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mydaily/20251026153414233dt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효주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1c8501c55891fae7d7c662b3522542df4e5b1f85561bfc5a5d9cde96e1b0b6" dmcf-pid="fEQyVPtW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스포츠 아나운서 오효주(33)가 결혼한다.</p> <p contents-hash="51406c0156b1f675467bb653f9ce17a9d9d3595bc3a948d3855bdc0510158c53" dmcf-pid="4DxWfQFYr6" dmcf-ptype="general">오효주는 26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방송계 종사자와 화촉을 밝힌다. 이날 사회는 SBS 김가현 아나운서가 맡아 전 동료로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4249883014718995838f2120d16d53700ea6ee41c8552f3abc028e1d13912a5b" dmcf-pid="8wMY4x3Gs8" dmcf-ptype="general">오효주는 지난 20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같이 있으면 괜히 웃음이 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언제나 친구처럼 알콩달콩 살아가고 싶다”고 적었다. 이어 “식장이 크지 않아 많은 분을 초대하지 못했다. 부족한 점이 많았을 텐데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f147b7c67191973ff2f20e3be57d4fb805addbfbdad6cbe02c2ca5b519cd3b" dmcf-pid="6rRG8M0Hw4" dmcf-ptype="general">또한 오효주는 “결혼 때문에 회사를 나온 건 아니다. 퇴사를 했고 이후에 결혼을 하게 된 것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을 해나가고 싶다. 더 깊은 마음과 넓은 시야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170211cb9269d16a3e2843a946c4e8973be5b3f89b664ade06b7cc336b07a6" dmcf-pid="PmeH6RpXsf" dmcf-ptype="general">2014년 KBS N SPORTS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효주는 야구·배구·승마 등 여러 종목을 오가며 활약했다. 지난 5월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야구 여신’, ‘배구 여신’으로 불리며 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b88912d5bf7f71f7d2c2e1f87289751528c52e1cd7efc10252c5424b0941d8f7" dmcf-pid="Qe7EFuhDrV" dmcf-ptype="general">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김연경, 한송이, 이숙자 등 배구계 인사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산후 출혈’ 임라라, 회복 중 근황 “아기들 손도 못 잡아볼 뻔” 10-26 다음 에스파 윈터, 옆태 이 정도였나‥볼록 이마에 콧대가 예술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