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이창섭, 가을 남자가 전하는 아련한 감성 ‘주르르’ 작성일 10-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8vXFmj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c17542ff3c47652bb31e1c7732e46b3d3c680cdee6222d50e24ba75364348" dmcf-pid="266TZ3sA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160849433tha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MLFz9YC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160849433th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1f2e169cb3c5e49784b30bb85168dd6e00478fc45baf943e24184a2d5d3ad7" dmcf-pid="VJJ5UBTs7e"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창섭이 애틋한 감성으로 여운을 남겼다.<br><br>이창섭은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 앨범 ‘이별, 이-별’의 타이틀곡 ‘주르르’ 무대를 선보였다.<br><br>이창섭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클래식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여 가을 감성을 물씬 풍겼다. 시크하고 깔끔한 비주얼로 눈길을 모은 이창섭은 특유의 감성적인 무대로 가을의 정취를 선사했다.<br><br>이창섭은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넓은 음역대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입증했다. 담담하게 무대를 시작해 서서히 감정을 고조시키는 방식으로 흐름을 이끈 이창섭은 견고한 중저음으로 가사 속 슬픔과 후회 등의 감정을 깊이 있게 전달했고, 후반부 클라이맥스에서는 강렬한 진성과 풍부한 성량을 사용해 감정의 폭발을 극대화했다.<br><br>섬세한 감정 표현과 파워풀한 고음으로 ‘가을’ 정서를 전달한 이창섭은 애절함과 슬픔이 묻어나는 표정 연기를 더해 가사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며 한층 몰입도를 높였다.<br><br>타이틀곡 ‘주르르’는 사랑했던 사람의 빈자리를 빗소리에 비유한 발라드곡으로, 이무진이 프로듀싱을 맡아 이창섭과 신선한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발휘했다.<br><br>이창섭은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 7, 8,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5-2026 전국투어 콘서트 ‘EndAnd’의 첫 시작을 알린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승 벽은 높았다' 박준용, 이크람에 만장일치 판정패... '랭커 등극도 다음 기회로' [UFC] 10-26 다음 윤선우·김가은, 10년 열애 끝 오늘(26일) 결혼…"따뜻한 축복 부탁"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