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향수 브랜드 ‘aerse’와 손잡고 ‘Nocturne 07 (for aerse)’ 발매 작성일 10-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ni50Oc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d9873598779a220ecc3974dd6dcdd2fd95380f708c7fc24ca7e850e32966cd" dmcf-pid="3VLn1pIk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버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170147640yaoz.jpg" data-org-width="1000" dmcf-mid="VrceHtrN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170147640ya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버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93c3e5029c901e623a1da8b1b42acf91d59af3bf943f224ab3ef8a5d33194a" dmcf-pid="0foLtUCEFa" dmcf-ptype="general"><br><br>프래그런스 브랜드 ‘aerse’와 딘이 향과 음악의 감각을 결합한 새로운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br><br>프래그런스 브랜드 ‘aerse(에얼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어송라이터 딘(DEAN)과 협업한 프로젝트 싱글 ‘Nocturne 07 (for aerse) (feat. Miso)’를 발매한다.<br><br>‘Nocturne 07 (for aerse) (feat. Miso)’는 브랜드의 향수 ‘Nocturne 07’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R&B 소울 트랙으로, 서늘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향의 결을 차분한 비트로 풀어내며 짙고 푸른 새벽공기가 천천히 스며드는 순간을 음악으로 그려낸다. 미세하게 일렁이는 사운드와 공간감 있는 딘의 보컬이 어우러져 리스너의 감각을 서서히 잠식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br><br>‘향이 음악으로 번역되고, 음악이 다시 향의 서사를 완성한다’는 콘셉트 아래 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aerse’의 감각적 미학과 딘 특유의 부드럽고 트렌디한 음색이 어우러져 짙은 야상곡 같은 여운을 남긴다.<br><br>여기에 싱글 ‘Take Me’, EP ‘Metanoia’ 등을 통해 몽환적 사운드와 감각적인 표현으로 사랑받은 R&B 아티스트 Miso(미소)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향이 공기 중에서 천천히 확산하듯 두 보컬의 감정선이 번져가는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br><br>프래그런스 브랜드 ‘aerse’는 이번 프로젝트 싱글 ‘Nocturne 07 (for aerse)’를 통해 향과 음악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완성된 새로운 감각의 서사를 제시한다. 브랜드 특유의 섬세한 미적 세계를 바탕으로 ‘감각의 교차점’을 음악으로 구현했으며, 딘과 Miso가 함께 ‘aerse’ 향의 깊이와 온도를 트랙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br><br>‘aerse’와 딘이 협업한 프로젝트 싱글 ‘Nocturne 07 (for aerse) (feat. Miso)‘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가 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려대 재학’ 이엘리야, 여전한 여신 비주얼 10-26 다음 [이슈플러스]인프라부터 거버넌스까지…공공 IT 로드맵 다시 짜야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