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최고 선수가 뛰는 리그 작성일 10-26 3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 결승 ○ 신진서 9단 ● 김진휘 7단 초점3(24~39)</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6/0005579194_001_20251026171122535.jpg" alt="" /></span><br><br>신진서는 1월엔 중국 갑조리그 포스트시즌을 뛰었다.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박정환을, 2차전에서는 커제를 꺾었다. 팀은 신진서를 둔 보람을 한껏 즐기며 2024년 챔피언에 올랐다.<br><br>일주일 뒤 LG배 결승에 나선 커제는 반칙패와 기권패를 당했다. 커제는 시상식에 나오지 않았고, 중국바둑협회는 LG배 결승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고 했다. 갑조리그는 2025년엔 다른 나라 선수 없이 중국 선수만으로 치른다고 알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6/0005579194_002_20251026171122562.jpg" alt="" /></span><br><br>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가 뛰었던 갑조리그는 2025년 다른 나라 선수와 계약을 하지 않으며 스스로 작은 리그로 만들었다. 내년에는 어떨까. 신진서를 비롯한 한국 일류 선수와 인연을 다시 살린다는 말은 들리지 않는다.<br><br>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지난 23일부터 첫걸음을 뗐다. 이 무대에서는 한국 선수와 중국 선수도 겨룬다. 중국 선수끼리 부딪치는 장면도 나온다. 오른쪽에서 30집을 굳힌 백이 계속 집을 늘린다. 백26으로 탄탄하게 벌렸고 38까지 귀를 차지했다. 흑은 <참고 1도>처럼 싸우는 길로 가지 않았고 <참고 2도>처럼 흑7로 귀에 들어갈 기회도 만들지 않았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복구 5일'에도 카카오 질책하더니…정부, 국정자원 화재 후 한 달간 뭐했나 10-26 다음 ‘고려대 재학’ 이엘리야, 여전한 여신 비주얼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