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묶인 채 환자 사망..'하니 약혼자·스타 의사' 양재웅, 검찰에 송치 [스타이슈] 작성일 10-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xmyXkLl8">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q3MsWZEol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c4a7ce618abba6593b60f7320c53068af159b629e97391c0fe55f66a7f33ab" dmcf-pid="B0ROY5Dg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2.16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171052407tif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G9NslnQ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171052407ti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2.16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0b7e1557d99709452ee6d741fde0f1080ae2ab9d481da302ad1ee9914e07b9" dmcf-pid="bpeIG1waWV" dmcf-ptype="general"> 방송인 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43) 등 격리·강박 환자 사망 관련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div> <p contents-hash="c3c3ab780b5a5e318a492d186197143814266ddc5387c4c941ee9b827d514c96" dmcf-pid="KUdCHtrNh2" dmcf-ptype="general">2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원장 양재웅과 의료진 등 12명을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a9d096ada78bf3a104099073518755071c1f92430d344949aeee9ba0b9c3dd" dmcf-pid="9uJhXFmjT9" dmcf-ptype="general">양재웅 등은 2024년 5월 27일 경기 부천지역 소재 정신과 병원에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환자 A(30대·여) 씨에게 적절한 의료 처치를 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끔 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26a1bb607abc8db6ace0c23e4b8b5804600ac107b34140028eece15a7903ab03" dmcf-pid="2Ms0985TWK" dmcf-ptype="general">A 씨는 입원 17일 만에 숨졌는데 유족은 입원 중에 부당한 격리와 강박이 있었고 적절히 의료 조치가 없어 숨졌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양재웅 등 병원 관계자들을 고소했다.</p> <p contents-hash="b7a4134a25ca554023303808fa9b421cdde2517605a2132e55928080bf56ab00" dmcf-pid="VROp261yhb" dmcf-ptype="general">A 씨의 주치의는 20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돼 검찰로 넘겨졌다.</p> <p contents-hash="c275cfdc3f7eae9299b80dddd1bb1b86291b19d5e0822bd762c84e1554407fb3" dmcf-pid="feIUVPtWvB"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지난 4월 양재웅의 병원에 강제수사를 하는 한편 의료분쟁조정원을 통해 양측의 엇갈리는 주장을 감정 받는 등 수사를 벌여왔다.</p> <p contents-hash="3921ffd5164d3f016b4b1e509374412b46b94c9bd63dc4fabd3c69b3c6bfd438" dmcf-pid="4dCufQFYlq" dmcf-ptype="general">한편 양재웅은 그룹 EXID 출신 연기자 하니의 약혼자로 유명하다. 이들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양재웅 병원의 환자 사망 사건 여파로 인해 잠정 연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b0e5e461577d561b6ce375accddcbbf3982b5be42e48b64d9f039fc01bd69da" dmcf-pid="8Jh74x3Glz"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동주, 한국시리즈 데뷔전 쓴맛… '박해민‧신민재 쌍끌이' LG, KS 1차전 완승 10-26 다음 힛지스, ‘인기가요’ 채운 러블리 퍼포먼스…통통 튀는 ‘HAPPY’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