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집착했던 과거.."불륜 스캔들 패틴슨에 직접 물었다" [Oh!llywood] 작성일 10-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WcvGAi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e0ba16c68e4a8762035acda2a54a07eb0a31d74cf1148434d63cb7bb1f2b8" dmcf-pid="ZIYkTHcn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171856056cqdi.jpg" data-org-width="650" dmcf-mid="HDreEsRf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171856056cq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2a0af10d125818ce18590bc117b43c20d30b373d97cd23b34fc19b4c852f18" dmcf-pid="5xo2ia9UvS"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트와일라잇’ 커플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둘러싼 도널드 트럼프의 과거 망언을 직접 물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8861a4fcc145de5fb78e66370d3b84494576a823d37d225dc513a56c8a9a98" dmcf-pid="1MgVnN2uTl" dmcf-ptype="general">로렌스는 23일(현지시간) BBC ‘그레이엄 노튼 쇼’에 출연해 신작 영화 ‘다이 마이 러브(Die My Love)’를 홍보하던 중, 공동 주연인 패틴슨에게 과거 연애 관련 질문을 던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b8574155b07d94f5bb47fa343ce6dd88a7c27ffa1112afe8a20fa29d08c40a3" dmcf-pid="tRafLjV7yh" dmcf-ptype="general">그는 웃으며 “제가 도널드 트럼프가 크리스틴과의 스캔들에 대해 트윗했던 얘기를 안 물어봤을 리 없지 않나”라며 “그때 사진이 공개되고 며칠 뒤였을 거다. 트럼프가 ‘로버트는 그녀를 버려야 한다, 그는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식으로 엄청난 분노의 글을 쏟아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c52738f1e90ac57a4f4c51190f2daf0fc8c8fd8ec677ba4e74970d0a10b7479" dmcf-pid="FeN4oAfzCC" dmcf-ptype="general">2012년 당시, 스튜어트가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며 ‘불륜 스캔들’이 터졌다.<br>이에 당시 사업가이자 정치인으로 활동하던 트럼프는 SNS에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받아줘선 안 된다. 그녀는 개처럼 그를 속였고, 또다시 그럴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조롱했다.</p> <p contents-hash="93ba4b98e4ef072d2095952382571dd1482d6fcca6f16686323887cfb7dff02b" dmcf-pid="3dj8gc4qWI" dmcf-ptype="general">트럼프는 “그녀를 버려라”는 글을 포함해 같은 내용의 글을 여러 차례 올려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스튜어트는 2017년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몇 년 전에 내게 화가 나 있었다. 완전히 집착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ea57ca12e0ea8819221d0ba8074052220ee7905aca1ceba000fd4ecb6e8d404" dmcf-pid="0JA6ak8BTO" dmcf-ptype="general">로렌스는 방송에서 “그건 정말 오래된 이야기지만, 젊은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며 “로버트도 그걸 웃어넘길 만큼 여유로워 보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537068d2947cab6880a7b41a61d104d504e82450fc81a3802660b86e6634a5" dmcf-pid="picPNE6bWs" dmcf-ptype="general">실제로 스튜어트는 당시 공식 사과문을 통해 “잠깐의 실수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다치게 했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잠시 재결합했다가 2013년 완전히 결별했다.</p> <p contents-hash="6f96351c70607754b54aa5c4ca149559d045612afc761ecd8d64bc6b9f34e27f" dmcf-pid="UnkQjDPKCm" dmcf-ptype="general">현재 패틴슨은 배우이자 모델인 수키 워터하우스와 약혼했으며, 두 사람은 2024년 3월 딸을 품에 안았다. 스튜어트는 시나리오 작가 딜런 마이어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89fc12880e129426c426fe935df933771aa93fbc31f89b681eaddedf7890349" dmcf-pid="uMgVnN2uWr" dmcf-ptype="general">한편 로렌스와 패틴슨이 함께 출연한 영화 *‘다이 마이 러브’*는 스릴러 코미디 장르로, 로마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첫선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7RafLjV7Cw"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0d6dccd701d00a2c4936d1158f55f5530708fc69cc9f07681561cf140c15633" dmcf-pid="zeN4oAfzvD"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마]세계 챔피언 경주마 ‘닉스고’, 12월 국내 씨수말로 도입 10-26 다음 '녹내장 환자' 29세 김지영, 빠지는 머리카락에 충격.."살려줘" 도움 요청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