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도 국가 AI센터 사업 뛰어든다 작성일 10-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물산·SDS와 컨소시엄 참여<br>총사업비 2조 국가 AI 프로젝트<br>공공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 과시<br>지분 비중 높아 주요 역할 맡을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iZubyO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d047f1223e14552ffbd3601d89ba14837ddd8367e106eeff8288b70b54cec" dmcf-pid="G3n57KWI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eouleconomy/20251026173316228xjzf.jpg" data-org-width="640" dmcf-mid="W1toDOe4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eouleconomy/20251026173316228xj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ee62b44ea1ad665bdd2e90fb1aa82b5de825e5f7c8fbdb332513a105a7f1cf" dmcf-pid="H0L1z9YCWJ"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정부 주도로 2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추진되는 가운데 사업 공모에 단독 입찰한 컨소시엄에 <span stockcode="005930">삼성전자(005930)</span>도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span stockcode="028260">삼성물산(028260)</span>·삼성SDS와 손잡고 ‘원팀(one team)’ 전략으로 공공 사업에서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의 이번 AI 데이터센터 사업 도전은 그룹 계열사들이 한 팀으로 뭉쳐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는 사업 전략의 전환점으로 풀이된다.</p> </div> <p contents-hash="dcadce0562eb6c99aa3eb3bc5edf50ad1ddd9bfa7e0a03d47acdfa2b1b15c7c7" dmcf-pid="Xpotq2GhSd" dmcf-ptype="general">2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AI컴퓨팅센터 사업에 단독 입찰한 삼성SDS 컨소시엄에 삼성전자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과 삼성SDS 등 삼성 계열사 3개가 컨소시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 계열사 외에 컨소시엄에 소속된 주요 기업은 <span stockcode="035720">카카오(035720)</span>·<span stockcode="030200">KT(030200)</span>·네이버클라우드 등이다.</p> <p contents-hash="cf79ee1e8fae621665b925000f06de6c45c8f3467d57d83c0d303d482101dbf5" dmcf-pid="ZDUAOSLxye" dmcf-ptype="general">이번 컨소시엄에서 삼성 계열사들의 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가AI컴퓨팅센터 사업 심사에 통과되면 정부와 컨소시엄은 별도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본사업을 추진한다. 이 SPC에서 민간 컨소시엄에 할당되는 지분율은 70%를 웃돌 예정이다. 민간 지분 중 삼성SDS와 네이버클라우드의 지분율이 두 자릿수대로 엇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을 포함해 다른 기업들의 지분율은 한 자릿수대로 알려졌다</p> <div contents-hash="fab5a713592c5f316535d9c736ce74e1c1a8700d0c4737403ac930f12c0bbb52" dmcf-pid="5wucIvoMTR" dmcf-ptype="general"> <p>국가AI컴퓨팅센터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내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2028년까지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5000장, 2030년까지 5만 장 이상을 국가AI컴퓨팅센터에 투입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 이렇게 구축된 국가AI컴퓨팅센터는 국내 스타트업과 학계 등 민간의 AI 기술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조 원가량이다. 이번 사업 공모에 입찰한 기관은 삼성SDS 주도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유일하다. 컨소시엄은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산업단지 일대를 데이터센터 부지로 점찍었다. ▷기사 3면</p> 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체조경기장 시야제한석까지 완판 “내일 없는 것처럼 불태우겠다” 10-26 다음 ‘서프라이즈 여자 걔’ 김하영, 뭉클한 작별 “다시 만나는 거 맞죠?”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