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체조경기장 시야제한석까지 완판 “내일 없는 것처럼 불태우겠다” 작성일 10-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KfeLB3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d470b37e65277db2e502f3f0f48888eb61745cdd3ebca2e09342dc2bdc47d" dmcf-pid="z194dob0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173226665uxa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28JgKp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173226665ux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578782feb4174d1394799c894e3cf010dcd0c73b9bf1f31548c952b04cc4d" dmcf-pid="qt28JgKp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173226838lcl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cCv50Oc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en/20251026173226838lc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BFV6ia9Uv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32576b8c1ffcf59e0e7164c925a942d2a2da501b5fa5860c872398bdc26d1b7c" dmcf-pid="b3fPnN2ulj"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투어 마지막 앙코르 공연에서도 뜨거운 음악적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e47b0af1c7c54c4cdc7c9289133e4cc64be4b3b728a5db119afb1bb7f33d77" dmcf-pid="K04QLjV7hN" dmcf-ptype="general">10월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 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엔하이픈의 단독 콘서트 'WALK THE LINE : FINAL'(워크 더 라인 : 파이널)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477a20b1baae29e5d8c9db8a474523d0f8ff5f939c4a246a3665e15817edff67" dmcf-pid="9p8xoAfzCa"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이날 공연을 통해 1년 동안 이어 온 월드 투어 'WALK THE LINE'의 대미를 장식한다. 24일부터 26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앙코르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고속 매진되며 엔하이픈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 성원에 힘입어 엔하이픈은 시야제한석 일부까지 오픈, 도합 약 3만 명의 엔진(엔하이픈 공식 팬덤명)들과 마주했다.</p> <p contents-hash="541936b5fbe92429f5842240fed4000b88ded19d662d785e4183f1c9d7088ee9" dmcf-pid="2U6Mgc4qyg" dmcf-ptype="general">열화와 같은 함성 속 등장한 엔하이픈은 'Future Perfect (Pass the MIC)'(퓨처 퍼펙트 (패스 더 마이크)), 'Blessed-Cursed'(블레스드-커스드) 무대를 연이어 펼치며 이날 공연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생생한 밴드 라이브가 뒷받침된 라이브 퍼포먼스는 체조경기장을 빈틈없이 메운 관객들의 심장 박동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37e8d169de27efbd53066c19f78ed86a87dd09e838ddb1b63be379cd8c3073ad" dmcf-pid="VGzKQdu5To"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멤버들은 차례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니키는 "마지막 날 잘 놀 수 있죠?"라고 운을 뗐다. 희승은 "벌써 3일이다. 아쉽지만 아쉬운 만큼 우리 진짜 불태우겠죠? 가 봅시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b539032ace69e4981e8b6fe82376c9d365841edd3b649360925e7634fa3649a" dmcf-pid="fHq9xJ71hL"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드디어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 와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불태우고 가 봅시다"고 말했다. 성훈은 "저희가 1일 차 2일 차 정말 재밌게 했는데 오늘도 마지막인 만큼 더 재밌게 놀아 봅시다. 파이팅"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03696b17d8628fd9a67875fb94bed02042e550fad05d1fd967f920571ead50" dmcf-pid="4XB2MiztWn" dmcf-ptype="general">리더 정원은 "오늘 마지막 공연 가 볼 준비되셨나요? 전 준비됐거든요. 오늘 아주 그냥 마지막인 것처럼, 내일이 없는 것처럼 놀아 봅시다"고 외쳤다. 선우는 "오늘 3일 차, 진짜 기대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 기대에 부응해 주실 수 있나요? 제가 지켜보겠습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27d60293b478aee400a37dcc346780d50842b6179f69121b114c62f1b0bfc67" dmcf-pid="8ZbVRnqFCi" dmcf-ptype="general">제이는 "제가 3일 동안 콘서트를 하느라 잠을 못 잤거든요. 콘서트를 해야 한다는 마음에 잘 못 잤는데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투어 재밌게 놀아 봅시다. 파이팅"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3dfe8e1294d00306a234dae0c9b924cbd31675c70202efa471ed142143e091" dmcf-pid="65KfeLB3SJ"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많이 한 느낌이긴 한데 매번 새로운 것 같아요. 이런 말을 하면 다른 곳에 계신 엔진 분들이 서운해하실 수 있지만 마지막인 만큼 더 쏟고 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오늘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되게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공연을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해서 좋습니다"고 밝혔다. 희승은 "마지막인 만큼 다 같이 하나가 되어 즐겨 주세요"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dfcd198713aae42cfa2ebb9602a0fcd5f23f9cb02f5f12576a8d821967efdc8" dmcf-pid="P194dob0yd"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지난해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전개하며 '퍼포먼스 킹' 면모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99970f117ad244f3e47dae810e527ca556e36a929b9924a2cffd5bd7302d7ac7" dmcf-pid="Qt28JgKple" dmcf-ptype="general">특히 엔하이픈은 교세라 돔 오사카와 라자망칼라 내셔널 스타디움, O2 아레나 등 전 세계 대규모 스타디움, 아레나를 섭렵하며 총 67만 6,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엔하이픈 단독 투어 사상 자체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이번 투어를 통해 해외 아티스트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4년 7개월) 등 굵직한 결실도 맺었다.</p> <p contents-hash="65024fd9b0c483b3edeaaee2b0e10c35c8884c7711fe1a8e3b3a6dc56e907ee9" dmcf-pid="xFV6ia9UvR"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ygISZ3sAC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환자실行' 임라라 "산후 출혈로 수차례 기절, 받아 준 응급실 없었다" 지적 (엔조이커플)[종합] 10-26 다음 삼성전자도 국가 AI센터 사업 뛰어든다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