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김질주 이어 '출루의 신' 등극..."왜 '김똑딱'인지 보여줄게" ('최강야구') 작성일 10-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1OkmMV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abb5af184e5c305f61d60bec31e7d8068e9aaaec364df783bc5eeb1d6d5d9" dmcf-pid="11tIEsRf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report/20251026172741768wcd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CoRnqF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report/20251026172741768wc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cb94a3a30a495418399d03915ded951662301c2d4b73dc6dae71e1a93077a5" dmcf-pid="ttFCDOe4Ye"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브레이커스 주장 김태균이 출루의 신으로 등극한다.</p> <p contents-hash="99498e3d1cabd2621f1df6b35126571b4001226eaf921a53a80ea69ad1490053" dmcf-pid="FF3hwId81R" dmcf-ptype="general">27일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컵대회 개막과 브레이커스의 컵대회 첫 경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324cfb4003b7c8770c4fa12e41286f858abbe6002bb24f3618f2741e87cdaac" dmcf-pid="330lrCJ61M" dmcf-ptype="general">지난 경기에서 ‘김질주’ 모드로 1루로 전력 질주를 해 내야안타를 만들어 낸 김태균이 이번에는 ‘김똑딱’ 모드를 발동한다. 김태균은 “선배님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상대팀 투수에게 “내가 왜 김똑딱으로 불렸는지 보여줄게”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독보적인 컨택 능력과 물오른 타격감으로 경기를 지배하는 활약을 펼칠 주장 김태균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95bec3309caf50e9acb28488fdcd1f3cf06e311b4e7aae2ee35d5a6d8850799" dmcf-pid="00pSmhiPXx" dmcf-ptype="general">또한 1루수 김태균이 돌아온다. 지명 타자로 나섰던 김태균이 오래간만에 1루수로 복귀해 환상적인 수비 플레이를 보여줄 예정. 이날 경기에서 김태균의 노련한 수비 플레이가 결정적인 아웃카운트를 잡아내 경기의 흐름을 바꿔버렸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80514e9127c8d2ff4c94a0bfcd10f6d973a17209e960afd286ffe0d58a21f806" dmcf-pid="ppUvslnQZ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클린업 듀오 김태균과 최진행의 물오른 입담이 웃음을 자아낸다. 은근히 김태균을 견제하기 시작한 최진행은 “치기만 해. 내가 헤드 슬라이딩까지 해줄게”라며 온몸을 던진 폭풍 질주를 약속해 팀원들을 웃음짓게 한다.</p> <p contents-hash="5ca1350b70fde1ad23b66223ba8cc1a49f637136a277284e1f0b61349f182c00" dmcf-pid="UUuTOSLxXP"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 123회는 평소보다 이른 시간인 오는 27일(월) 밤 9시 50분부터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a7e4558299dfcd3074a8ea1756b92d6d742ae901bf0dc5368b169e16889b8ec" dmcf-pid="u483HtrNX6"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JTBC ‘최강야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톨허스트 호투·박해민 솔로포' LG, 우승 확률 73.2% 잡았다 10-26 다음 차인표♥신애라, 해외에서 손잡고 팔짱 끼고 애정 행각…'결혼 30주년' 잉꼬 부부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