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 더 쏟아붓고 싶어…불태우겠다" [ST현장] 작성일 10-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47K4Zv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7b5dac76b972275eb4503adb754b11da73ab3bd31d4f54ab113bf4af4cfd85" dmcf-pid="Xp8z985T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173945147qozy.jpg" data-org-width="600" dmcf-mid="GHOjDOe4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today/20251026173945147qo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8145002817c2f0029f579ed4ee92f2491d979466bbd7164ea0663f4ad00d18" dmcf-pid="ZDWslWNdC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ec159844c69b515242b42a58338a9243832e81c646762b972a24aa657667000" dmcf-pid="5wYOSYjJWR"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6일 서울시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 FINAL'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4f392253422307efa33cd71f6f592a493b418e3d0ca13dedbdaded353f584f0a" dmcf-pid="1rGIvGAiyM" dmcf-ptype="general">'WALK THE LINE'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엔하이픈은 'Future Perfect (Pass the MIC)' 'Blessed-Cursed'로 화끈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842b1415cfd89b1f04ad815906925b223392f3e20fd89f13301b77f8a21b2f6b" dmcf-pid="tmHCTHcnhx"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첫인사를 전했다. 정원은 "마지막 날이 시작됐다. 오늘도 엔진 분들이 가득 채워주셨다"고 했고, 니키는 "마지막날, 잘 놀 수 있나. 다 쏟아붓고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70b17978404b1572e5766ce78b6bcc7ac3ce3ab9527381a6548dea83be75107" dmcf-pid="FsXhyXkLSQ" dmcf-ptype="general">희승은 "벌써 3일이다. 아쉽지만 아쉬운 만큼 우리 진짜 불태워야 한다", 제이크는 "오늘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불태우고 가보자", 성훈은 "저희가 1일차, 2일차 정말 재밌게 했는데 오늘도 마지막인 만큼 더 재밌게 놀아보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c9fe7cabf500b2e9d25399e8066ecc2f6a3b307196da77e66bb8adb225518c" dmcf-pid="3OZlWZEoyP" dmcf-ptype="general">정원은 "다들 마지막 공연 각오 준비되셨나. 저는 준비됐다. 오늘 내일이 없는 것처럼 놀아보자", 선우는 "3일차,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기대에 부응해주실 수 있나. 제가 지켜보겠다", 제이는 "제가 3일 동안 콘서트 하느라 잠을 못 잤다. 콘서트 해야 된다는 마음에 잠이 잘 안 오더라. 엔진 여러분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공연 재밌게 놀아보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71a2fe129c6230c1799fd13a4cde32a0fce41ca48fe437c75960c70e4d266f5" dmcf-pid="0I5SY5Dgh6"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희승은 "저는 3일차가 벌써 올 줄 몰랐다. 오늘이 진짜 끝인데 멤버들 기분이 어떤지. 저는 좀 슬프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55f48746a8a8663f2cf1320620171924af55197f1f664e2a09f5e9c44be27b4" dmcf-pid="pTpG1pIkv8"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공연을 많이 한 느낌인데 매번 새롭다. 이런 말하면 다른 곳에 계신 엔진 분들 서운할 수 있지만 마지막이라서 더 쏟고 가고 싶은 마음 있다. 제가 오늘 와준 거 너무 고맙다고 하지 않았나. 오늘 되게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공연을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해서 좋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c75d6a76ea7b011398b16d0031933b48984e3ebf192c5c282c509e8d8b4efb2" dmcf-pid="UyUHtUCES4" dmcf-ptype="general">선우는 "저희가 마지막날이 오기까지 많은 도시를 다녔다. 혹시 오늘 투어가 처음이다 하시는 분 계시냐. 엔하이픈 처음 보신다 있으시냐"고 물었고, 성훈은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진짜 기대하셔도 좋고 그 전에 오신 분들도 마지막인 만큼 저희가 더 재밌는 공연 만들겠다. 그러려면 엔진도 같이 만들어줘야 한다. 정말 오늘 최고의 공연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덧댔다.</p> <p contents-hash="c619a3e08ffc4b4ce42cfd2168e916d8d63189d8288c0d682c946c7f437c246c" dmcf-pid="uWuXFuhD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램 공급서 DC 구축·운영까지···글로벌 시장 노린 '삼성 원팀' 가동 10-26 다음 '24억 건물주' 권은비, 성수동 카페 대박났다더니 "오빠 결혼식 비용 전액 부담"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