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월드투어 앙콘 포문 "내일이 없는 것처럼 놀았으면" 작성일 10-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d34x3Gv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7QJ08M0HW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bba346057129189e1a1c06bf4b5087dabf431087ceba11677d35fb03c1a20" data-idxno="1170834" data-type="photo" dmcf-pid="zxip6RpX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Hankook/20251026173651379hjjp.jpg" data-org-width="600" dmcf-mid="2HWTVPtW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Hankook/20251026173651379hj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MnUPeUZy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cb74be55fe1775e543568e669fa2603afef6638bc550f3e9984eb309c769afe" dmcf-pid="BRLuQdu5l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포문을 열었다. </p> </div> <div contents-hash="0aba5fecabd22648b4c1e0f9c23cc80c60801c676795dbe431f331dada899a1c" dmcf-pid="beo7xJ71Sb" dmcf-ptype="general"> <p>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그룹 엔하이픈의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 FINAL'(이하 ''WALK THE LINE' : FINAL'('워크 더 라인' : 파이널'')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개최됐다.</p> </div> <div contents-hash="73ce61621c3d28696da9224a4e7c0c394dc5b06e056c2518912bb816070b7bfb" dmcf-pid="KVQZK4ZvCB" dmcf-ptype="general"> <p>이번 공연은 선예매 오픈 당일 3회차 좌석 모두 매진된 데 이어 일반 예매로 추가 오픈된 시야제한석마저 완판돼 이들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p> </div> <div contents-hash="e69b48399060e7ac56ce59416cf2787b94d916b0368727b82033707be26b9027" dmcf-pid="9fx5985TTq" dmcf-ptype="general"> <p>이날 엔하이픈은 공연명과 같은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을 선보이며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빠른 비트와 드럼 사운드가 가득한 곡에 맞추어 강렬한 래핑과 가창을 선보였고, 붉은색 배경과 함께 리프트를 타고 내려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자랑했다.</p> </div> <div contents-hash="038352ca913f7537f1d7551221f7b286565c7728164d357142806d1058320321" dmcf-pid="24M1261yCz" dmcf-ptype="general"> <p>니키는 "마지막 날이다. 같이 잘 놀았으면 좋겠다"고 했고, 희승은 "오늘 불태웠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이크와 성훈 또한, "마지막 공연 후회없이 잘 놀았으면 좋겠다"고 했고, 정원은 "내일이 없는 것처럼 놀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제이와 선우는 "오늘 마지막날인 만큼 잠이 잘 안 오더라. 다시 오지 않을 '워크 더 라인' 엔진(팬덤명)들 같이 후회없이 놀았으면 좋겠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15885a24a42e3c1c0fad3537dc7b17f14748fcc005cb7ec9d9680b32b2da7918" dmcf-pid="V8RtVPtWv7" dmcf-ptype="general"> <p>선우는 "오늘 투어가 오기까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며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고, 계속 같이 계셨던 분들은 더욱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다.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다. 저희만 놀면 안 된다. 다 같이 놀아야 한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0787a639c3abe6c3f5a7d81ee70b6db92ba911296d8309d6349a5400b9d269a9" dmcf-pid="f6eFfQFYSu" dmcf-ptype="general"> <p>제이크는 "공연을 많이 한 느낌인데 매번 새롭다. 이런 말하면 다른 곳에 계신 엔진 분들 서운할 수 있지만 마지막이라서 더 쏟고 가고 싶은 마음 있다. 제가 오늘 와준 거 너무 고맙다고 하지 않았나. 오늘 되게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공연을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해서 좋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64d6ef044ca33e401c645c6c2073d30ab17cffe934f3ac82a88ef4998e8137dc" dmcf-pid="4Pd34x3GlU" dmcf-ptype="general"> <p>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1년 간 전 세계 스타디움과 돔 등 대형 공연장 중심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혔고, 해외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 내 일본 스타디움에 입성(4년 7개월)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까지 포함해 오프라인 관객만 67만 6000여 명을 불러 모으며 자신들의 입지를 확장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가 펼친 최고의 경기" 역시 안세영, 인성도 세계 1위!…'87분 혈투' 천위페이 리스펙→"내 전사 정신 깨웠다, 큰 존경" 10-26 다음 D램 공급서 DC 구축·운영까지···글로벌 시장 노린 '삼성 원팀' 가동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