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출혈로 기절까지 했는데”…임라라, 응급실 뺑뺑이 당했다 작성일 10-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utz9YC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0a0eb239dd0f1ccf244860881cd4a0cf7753275155e29018b5e80a3172e108" dmcf-pid="GButz9YC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민수, 임라라 부부. 사진l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today/20251026180313822dijv.jpg" data-org-width="647" dmcf-mid="W0Zy1pIk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today/20251026180313822di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민수, 임라라 부부. 사진l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7c395ac111c9abf616030b7e589bccb8444f07ab111520b8fef6e2b936bec4" dmcf-pid="Hb7Fq2GhGz" dmcf-ptype="general">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개그우먼 임라라가 산후 출혈로 위급했던 당시 받아주는 응급실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835ca3dfcc4d4965f94b4d5015db12d754475eac0db6d1bbc336160b01e2ef80" dmcf-pid="XKz3BVHl57"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7ef419e9e9fa86aaf1a05b37ec430b20f2f8065f406a09ddc8d85a1a3d28e034" dmcf-pid="Z9q0bfXS5u"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임라라 남편 손민수는 “라라가 응급실에 실려 간 걸 보고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 지금은 회복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72c176c8f31660a08122b6bf70b3d65691f2390a6666110c9879c84d358380" dmcf-pid="52BpK4ZvHU" dmcf-ptype="general">앞서 23일 손민수는 임라라가 출산 후 갑작스런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밝혀 걱정을 샀다. 임라라는 지난 14일 쌍둥이를 출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3d8bf6f6d92b7ab35c54197166066e979ed958f9c743f05fa2b20a12ef01739" dmcf-pid="1VbU985TYp"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산후 출혈이었다”면서 “제왕절개 수술을 하다가 잘못된 건 아니다. 산과 마지막 진료까지 다 보고 ‘많이 걸어라’는 이야기까지 들은 날 갑작스러운 하혈로 응급실을 하게 됐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bb18f635748c8b62ed30cc55be3ea866952608252d53b1a0dd8bff8cf9ca2d" dmcf-pid="tfKu261y50"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그런 상태에서 영상을 찍냐’며 욕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겪어보니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카메라를 켰다. 진짜 바뀌었으면 좋겠고, 개선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4a8274f76ce889ce2992facb5c587f1cd1b39641b4c0b3754aa8bbec893e054" dmcf-pid="F497VPtWH3"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긴박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산후 출혈이 굉장히 심각한 상황에 있는 산모를 받아주는 병원이 없었다. 받아주는 응급실이 아예 없어서 결국 출산했던 병원으로 30~40분 걸려 이동했다. 가는 동안 기절만 한 10번 한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e1f75465ae31ef4f1fae193c61687ae1b3c30d3d5d2cfcd1e4d7f3f1eb0a88e" dmcf-pid="382zfQFY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응급차에서 뺑뺑이 돌다가 죽었다’ 이런 걸 뉴스에서 보고 안타까워한 기억이 있다. 그런데 바뀌는 게 없지 않나. 직접 겪으니 말이 안 된다. 요즘 뭐 저출산이다 뭐다 말이 많은데, 아기와 산모의 생명이 보장되지 않으면 사실 저출산이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다”라고 의료 시스템 개선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448ccc925670fe7970c5251689f55e54f305033f55db55ba10c2a18f612e619" dmcf-pid="0mEawId81t" dmcf-ptype="general">한편 손민수, 임라라는 개그맨 겸 260만 구독자를 보유한 부부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psDNrCJ6X1"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성 연인 결혼' 곽선희, '강철부대' 멤버들과 재회..."벌써 1년" 10-26 다음 김진경, ♥김승규 '20억 연봉' 모른다…신혼집+생활비 분담은? "나도 나쁘지 않아" 해명 (참진경)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