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맞아?"…베이비몬스터, 또 한번 라이브로 증명한 클래스[초점S] 작성일 10-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7s0zSr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9fe34c6f6c07f4487655c8fbe1d4326b17e1a0ef902ddfbab8394e27ad0b9" dmcf-pid="fTzOpqvm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tvnews/20251026181913002dobg.jpg" data-org-width="600" dmcf-mid="9TtcXFmj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tvnews/20251026181913002do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3dae61f8b58639067d30c9012c45e0c0bd61f3399d14675fc60a044e5312d5" dmcf-pid="4yqIUBTsC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다시 한번 '실력파 그룹'임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d30d82af0b6a6961a67c51458caa994d3c8478cb5bae22885e2f54dee8fa74cf" dmcf-pid="8WBCubyOCQ"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을 발매, 라디오와 음악방송을 통해 펼친 라이브 무대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65e21cd9349066ebd01b004cd89adf519fb0fe97cd2770dc1b3e4e81ca65bf57" dmcf-pid="6Ybh7KWISP"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와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동명의 타이틀곡 '위고업'을 라이브로 가창해 호평받았다. 베이비몬스터 멤버 전원은 흔들림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에 있던 관객은 물론, 청취자들에게도 감탄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67ae369aa73056945fb5b6b7d9c209816f2d743856139c2757ce64a8a32f412" dmcf-pid="PGKlz9YCy6" dmcf-ptype="general">특히 '두시탈출 컬투쇼'는 이례적으로 베이비몬스터의 '위고업' 라이브 영상을 선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후보정 없는 라이브다", "라이브가 맞는 거냐", "베이비몬스터가 차세대 월드스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해당 영상은 23일 오후 5시 기준 조회수 204만회를 돌파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6ad0d8473487f328425114c12920a3a80d12f68d5a7340ab39c2a6b1ba242af6" dmcf-pid="QH9Sq2Ghv8"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베이비몬스터는 '위고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앙코르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활동 중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eaaa4f8bdeacba747be223d986c8ddacc2fc74a87ddaae3822f782d86ffd6e23" dmcf-pid="xgSeIvoMC4"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은 앙코르 무대에서 날카로운 래핑, 폭발적 고음을 선보이며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들의 앙코르 무대 영상은 단 하루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d772d6c56ac53b0d7a6b4d2f6dd0630ebd58c2ac33b3235857fb904d217ea" dmcf-pid="yF6GVPtW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베이비몬스터 앙코르 무대. 출처| '엠카운트다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tvnews/20251026181914256gmnr.jpg" data-org-width="900" dmcf-mid="2c0D1pIk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tvnews/20251026181914256gm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베이비몬스터 앙코르 무대. 출처| '엠카운트다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03d6646cc6f0b2599632f2f7f8240f140c3c6fe0620bd80e8a85066b80d253" dmcf-pid="W3PHfQFYyV" dmcf-ptype="general">'위고업'은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겠다는 베이비몬스터의 포부가 담긴 곡으로, 이들은 자신들의 탄탄한 실력으로 고공행진 중이다. </p> <p contents-hash="1e246cc4d2bb767ef266ad34f8fc4f187ddea7180581a36245110552d57578c3" dmcf-pid="Y0QX4x3GW2" dmcf-ptype="general">'위고업'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5000만뷰를 넘었고, 현재 9960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7670만회를 기록하며 이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위고업'은 한터 주간 음반차트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22beedf404014b2a7b453a36c730329a3a5b4f9a586f4229d8cd32e169a4ad5" dmcf-pid="GpxZ8M0HW9" dmcf-ptype="general">데뷔 당시 '블랙핑크 동생', 'YG 차세대 걸그룹'이라는 기대 속 등장한 베이비몬스터는 이제 누군가의 동생이 아닌 실력파 그룹으로 자리매김하며, 5세대 톱 걸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연습생 시절부터 공개된 무대 영상을 통해 보컬, 댄스, 랩 실력이 모두 출중한 것을 인정받았고, 매 활동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끊임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062b3388203010a5d6c6f77b12d8e3179edf0870c082a872e9023394e3638ede" dmcf-pid="HUM56RpXWK" dmcf-ptype="general">'위고업'을 통해 또 한번 멤버 전원이 실력파 그룹임을 재차 증명한 베이비몬스터가 앞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더 확실히 각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XuR1PeUZl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다은, 전국마라톤선수권대회 2연패…전수환은 남자부 우승 10-26 다음 "예쁜 애 옆 더 예쁜 애"…제시카, 동생 크리스탈 생일 축하 '윙크샷'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