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워터밤, 이미지 생각 못해…들어온 일은 다했다” (요정재형) 작성일 10-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cxF9YC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80c8c5bf9f10e3b54579370cf6a88f21419e63a83b0466c3cd213d41f62dde" dmcf-pid="3krJu85T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190627356yqwt.png" data-org-width="800" dmcf-mid="1pxTomMV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190627356yqw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a3894c6168cc61dd33f5eb0b38587724dd1832b70d0bda264311f019ab6fb0" dmcf-pid="0Emi761yOy" dmcf-ptype="general">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7acb4ec7dd7fa8ec7a4e910943ab6f6a087977797a2f9ae674a213ef23ae155e" dmcf-pid="pDsnzPtWsT"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권은비가 출연한 ‘데뷔만 세 번 한 아이돌, 상처받을 여유도 없어요 진짜’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439d55de369a336730afd24de3fa589f59868387ada9468e5e45f66b42767f26" dmcf-pid="UwOLqQFYwv"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권은비는 워터밤 섭외가 들어왔을 때 어땠느냐는 정재형의 질문에 “워터밤이 너무 큰 행사지 않느냐. 내가 시작하기 전에도 큰 행사였다. 그래서 ‘어떻게 나한테 섭외가? 나에게 이런 일이?’ 싶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3ae8f95ffb1dd9d028fb2563f966515b40203fe57598dc9f2b061b45dc22abb" dmcf-pid="urIoBx3GDS"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이 “‘프로듀스48’ 때와 같은 기회였냐”고 묻자, 권은비는 “맞다. 그때까지 솔로로는 행사를 해본 적이 없었다. 솔로로 데뷔하고 양산에서 청소년 축제 한 번 했다. 서울 행사 섭외는 워터밤이 처음이었다”며 “‘내가 어떻게 30분을 채우지?’ 하는 마음이었다. 수록곡도 넣고 타이틀곡도 합쳐서 셋리스트를 만들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2840cceeaef5d9e5a5ecce704464ba3f76b4ea565f33e311b18377bf6569055" dmcf-pid="7mCgbM0Hml" dmcf-ptype="general">“너무 떨렸다”는 권은비는 “이미지에 대한 두려움, 이런 생각 자체도 없었다. 먼저 30분을 채워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 ‘내 이미지가 이렇게 바뀌었구나’는 무대 후 생각한 거”라며 “서울에서 3000명 이상 오는 행사니까 ‘날 잘 보여주고 오자. 다치지 말고 실수하지 말자’는 마음뿐이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9f4adb79e9c7c5e7377fdb1a354cb39704dab71ac033f81f8356bc4c4a456" dmcf-pid="zshaKRpX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190628672gjnm.png" data-org-width="800" dmcf-mid="tzrJu85T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190628672gjn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762a3431aeb1d3d126b6fe683877ea98545ed977c986e4d396ed1a6f52bfdc" dmcf-pid="qOlN9eUZEC" dmcf-ptype="general"> 권은비는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나는 워터밤이 이렇게 잘 될지 몰랐다”며 “워터밤 기점으로 일도 너무 많이 들어오고 광고도 너무 많이 찍고 행사도 너무 많이 들어왔다. 사실 그전에는 일이 많지 않았다. 어디서든 열심히 준비해서 나를 보여준다면 언제 어디서 반응이 온다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69c21e20ff5ea16b5717595d30a8ca1d324746c66815fe15b269f3cd92fbedea" dmcf-pid="BISj2du5EI" dmcf-ptype="general">그는 또 “(워터밤은) 너무 감사한 일이었다. 솔로 데뷔를 2021년에 했으니까 2년 만에 온 기회였다. 그전에는 신데렐라처럼 암흑의 시대를 보냈다. 아이즈원 활동 당시에도 아이즈원은 알아도 권은비는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그때는 나한테 들어오는 일은 다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bdd7fb46d8ac11ba0ff9cf296b90bddc76b826fe3a876f3fdd0701571c2bd4" dmcf-pid="bCvAVJ71OO"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첨성대 공연 계획 없다" 10-26 다음 이모카세, 발레리나 반전 과거 “父 쓰러져 생계형 요리사 돼”(복면가왕)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