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친오빠 결혼 비용 전액 부담…빚 갚은 것” (요정재형) 작성일 10-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Ji0VHl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d38a31a70cc65114998e2c5063c7f929303ab57f80d3e88b44efe8e173a9c" dmcf-pid="YgICxN2u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191215692ruaf.png" data-org-width="800" dmcf-mid="yjMR1byO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191215692rua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5105aeb58331532629c262f5b5e0761676047f74763b1694c290b2d5b5cfc9" dmcf-pid="GaChMjV7sh" dmcf-ptype="general"> 가수 권은비가 친오빠의 결혼 비용을 전액 부담한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7acb4ec7dd7fa8ec7a4e910943ab6f6a087977797a2f9ae674a213ef23ae155e" dmcf-pid="HNhlRAfzIC"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권은비가 출연한 ‘데뷔만 세 번 한 아이돌, 상처받을 여유도 없어요 진짜’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aaf462f89b0e4f58eb009c6b0029235903692f9e97fd48433aa4b3ec892136a4" dmcf-pid="XjlSec4qEI"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정재형은 권은비에게 “네가 나의 귀감이었다.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데 그걸 감사해한다”며 “오빠 결혼식 (비용)도 네가 다 대줬다더라. 그 이유를 듣고 역시 내가 사람은 잘 본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a05852d3a5920ca0c75e4ef4c755a57eb231294da92c6af81e60e2773360cf" dmcf-pid="ZASvdk8BIO" dmcf-ptype="general">이에 권은비는 “오빠한테 빚진 게 있어서 갚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 학원비다. 당시 예고 학비가 비쌌다. 거기에 학원비까지 부담이 컸던 상황이었다”며 “그때 오빠가 고등학생이었다. 한 30만원 정도를 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8aed54915fef11509a2e4a08bd6534532b273faf1658a658215724cc36a87fd" dmcf-pid="5cvTJE6bIs" dmcf-ptype="general">권은비는 “당시 오빠에게는 큰돈이었다. 난 중학생이었으니까 오빠가 그걸 입시비에 조금이라도 보태라고 줬다. 그걸 보태 쓰면서 ‘무조건 예고 가서 데뷔해서 잘돼서 이 은혜를 꼭 갚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791c057664a9f915ef793f888db8368a9a416acf671c69f204a44577172f5c1" dmcf-pid="1kTyiDPKrm" dmcf-ptype="general">이어 “오빠는 (결혼식을)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다. 근데 내가 ‘오빠 결혼식은 꼭 해준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서 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tOZ5jCJ6Or"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지드래곤 '첨성대 공연', '가짜뉴스'였다 10-26 다음 이효리, 이런 원장님 또 없습니다... 기습 한파에 "따뜻하게 준비하고 오세요"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