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현 소속사 울림 첫 인상 "좀 덜 사기꾼이다"('요정재형') 작성일 10-2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76u85T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82c0f4d287e6baba2119a678ee34e4410c91c6275dc9aa34da986314f526c" dmcf-pid="HlzP761y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tvnews/20251026193716000psmw.png" data-org-width="600" dmcf-mid="Yt6o8LB3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tvnews/20251026193716000psm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235105d59381c5f5a7096faa7f05774f2f4e97f096d671a032489143a488a9" dmcf-pid="XJh5CZEoT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권은비가 소속사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e7e94bcde9fc21ed41a1bac02c41c9fd5b5dd453fc149bdfa64baedef28dadc" dmcf-pid="Zil1h5DgSN"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권은비가 출연한 ‘솔직히 까칠하실 것 같..... 소문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서 권은비는 데뷔 후 겪은 우여곡절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f7c6fa6b78462b91338d0637f72262c26d48e9d4afedec9624bb0a54d6d5c71a" dmcf-pid="5nStl1waSa" dmcf-ptype="general">권은비는 "전공이 무용이었다. 열심히 춤을 춰서 빨리 캐스팅이 되고자 했다. 턴 돌기, 손 뻗기만 한달을 했다. 첫 단추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아이돌 연습생이 되고 예아로 데뷔했다. 그런데 회사 사정이 안 좋아져서 한 앨범 나오고 활동이 끝났다. 나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권은비는 "여러 생각이 들었다. 나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데뷔를 했는데 이제 시작인 거구나를 깨닫게 됐다. 내가 부족했다는 것을 깨닫는 동시에, 좀 더 큰 회사로 가야겠다고도 생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f1cca7f0c24d8c5aa024c04832999fe7700e2c9e62edcd977f7987b8c795efe" dmcf-pid="1LvFStrNlg" dmcf-ptype="general">권은비는 "누구나 들어도 알 수 있는 회사에만 오디션을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막연하게 나는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될 사람인데 왜 안되지', '언젠간 될거야'라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97d0a97b69087a91ac99321b0f82533230b28b06ede6372f5c767857b9313f" dmcf-pid="toT3vFmjvo" dmcf-ptype="general">끝으로 권은비는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니까 '덜 사기꾼이다'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fe65c93baac89b2314fc60fb7c7d7c279dafb3cf7b938cc9c58e541b0869af3" dmcf-pid="Fgy0T3sACL"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대표님들과 달리 지금 소속사 대표님만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셨다. 데뷔까지 오래 걸릴 것이라고 해주셨는데 나는 준비할 시간이 좀 필요해서 괜찮았다. 음악방송을 서보니까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3aWpy0OcC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따라 '여배우' 된 이진이, 주말극 꿰찬 근황..황신혜 "너무 사랑스러워요" 전폭 지지 10-26 다음 가을빛 물든 ‘낭만 레이스’… 1만여명 행복한 질주 [제20회 부천마라톤대회]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