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대박 앨범 준비 중, 꼭 들어달라” [TD현장] 작성일 10-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6aMjV7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1d85c3313b14c68695b298c5d21e3f36155524f4582696722efe7b71976c4" dmcf-pid="5nPNRAfz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daily/20251026192849210syqs.jpg" data-org-width="620" dmcf-mid="X2Gz5BTs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daily/20251026192849210sy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21bb5424a53a4bf9557f7411e29541b84a764c6354ec5f9c496748631c3961" dmcf-pid="1LQjec4qW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신보와 관련한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4bbf413cdd4a475aa331aad9fe3571a6e6193aac1b58325fe4cbef2da3c20a" dmcf-pid="toxAdk8Bh9"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5시 엔하이픈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워크 더 라인 : 파이널'(WALK THE LINE : FINAL)이 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11634beb2db2f03de3643ecaf1a5114204b3bda6d88f6efcfd61b0230456f4c" dmcf-pid="FAJwomMVyK"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0월부터 18개 지역에서 총 29회 펼쳐진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세 번째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공연인 만큼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p> <p contents-hash="fad4ad7d2a07c020d8c38e816d62f8cd3571ad823ca16c2d02dd47009dd22503" dmcf-pid="3cirgsRfhb" dmcf-ptype="general">공연은 선예매 시작 이후 시야제한석 일부를 포함한 3회 차 좌석이 매진된 데 이어 일반 예매로 추가 오픈된 시야제한석까지 완판 됐다.</p> <p contents-hash="29c4f2605deddb2d73156a17d635917845c71b54b44d537040d3ffeee708d1c8" dmcf-pid="0knmaOe4WB" dmcf-ptype="general">이날 리키는 "오늘 공연 재밌었나. 사실 저는 어제그저께도 좋았지만 오늘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고 현재까지 모든 공연을 합쳐서 이날 공연이 제일 좋았다. 2층에 계신 팬분들까지 일어나 응원해 주시는 게 흔치 않은 일이기에 더욱 감동을 받았고 엔진(팬덤명) 여러분들의 에너지를 받아 갈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 나 역시 목이 쉴 정도로 공연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5917011deb5034a74bcdb6bdfc682d54d03069bdeaa7b39c611b730138d3a88" dmcf-pid="pELsNId8Wq" dmcf-ptype="general">그는 "이 투어가 마지막이라는 게 믿기 않는다. '워크 더 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서 오신 엔진 분들을 만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또한 서울에서 시작해 서울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다. 언제 또 콘서트를 할지 모르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께서 다시 찾아와 주셨으면 한다. 우린 앞으로 앨범 준비를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ea78f3df0231e0af5d14ceb01006c4bd6bc988e14b4a9204b5c3c5320c7d6e" dmcf-pid="UDoOjCJ6lz"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저희가 96번 공연을 하면서 매번 새로운 감정을 느낀다. 그런데 오늘은 팬분들과 멤버 7명이 같이 무대를 만든 것 같다. 이날 저희를 처음 본 엔진 분들도 있으신 걸로 안다. 소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콘서트는 끝이 났지만 대박인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정말 좋으니 꼭 들어주시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a4b8ee71bc366dccbe92e157c39cbb5394bccd95f477769f82bc0d4e53556ff" dmcf-pid="uwgIAhiPW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p> <p contents-hash="764edc03dae49ca13bbc4ef73b67c4a1b11d0e5d20a2b31ea84726303fab4fd4" dmcf-pid="7raCclnQl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엔하이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mNhkSLxS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DAY 1K-CULTURE’ 특집 편성 판소리 ‘흥부전’, 제비 시점으로 풀어낸 무장애 창극 ‘지지지’[APEC 정상회의] 10-26 다음 "엄마는 성형해서 안 예뻐" 백지영, 9살 딸 팩폭에 어질... 정석원 "성형 취소해" [RE:뷰]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