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구자철 “안정환 ‘싸가지 없는 후배’ 발언…아내 상처받아” (뭉찬4) 작성일 10-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QKfizt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7d80b7a38dc749ba02ccbd4bad489e2c42ea3d0e7cf9b8a86053b1e01b03d7" dmcf-pid="3AM28LB3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200614583cjet.jpg" data-org-width="640" dmcf-mid="tDLQec4q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200614583cj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6bbfa0ecfd2f8169f0a976bf393c97a21dd59eda912615f9e04962bbc55df2" dmcf-pid="0cRV6ob0IC" dmcf-ptype="general"> 전 축구선수 구자철이 선배 안정환에게 상처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e277daefc97ec4eec9550c99ddff81c17ae20e8fcc5a18cef665d49d201c78e" dmcf-pid="pkefPgKpEI"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4’에는 박항서를 대신해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는 구자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d9b9a6570e6da453c1b9e76dfc8ff13a25de4ac3568f6abddf90d4b1116ff88" dmcf-pid="UEd4Qa9UrO" dmcf-ptype="general">이날 구자철은 과거 축구대표팀에서 안정환, 이동국과 같이한 시간이 있냐는 질문에 “2010 남아공 월드컵 때 스프링캠프까지 다 같이 했었다. 근데 안정환 형은 날 기억 못 한다”며 “나한테 말 한마디 안 걸어줬다”고 농을 던졌다.</p> <p contents-hash="766f6ac047c3d4917a3fee2e80d9a03a595d839891d451626cbc74aa7f6b37b4" dmcf-pid="uDJ8xN2ums" dmcf-ptype="general">반면 이동국은 “친형 같은 존재”로 정의하며 “뭐 필요하다고 하면 제 거라도 드릴 수 있다”고 치켜세워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9413d14ebfdf75c980b8bc5688ab0e8a431c9fd4e65cbdd395065bae3553f32" dmcf-pid="7wi6MjV7rm"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주와 김용만은 구자철과 안정환이 껄끄러운 사이라며 “과거 안정환이 모 방송 토크쇼에서 구자철을 ‘싸가지 없는 후배’고 했다”고 폭로했다. 안정환은 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구자철의 응답으로, FSV 마인츠 05 구단을 방문했고, 이후 ‘라디오스타’에 출연, “우리가 마인츠에 갔다. 본인이 오든지 중간에서 만나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93c0f790d88947a524b937a08ceb9e718dee754d9722a661916b34bc5d24d396" dmcf-pid="zrnPRAfzDr"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당시 안정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증거로 공개했고, 김용만은 “정확한 워딩은 ‘독일까지 내가 왔으면 지가 와야지’였다”고 부연했다. 안정환은 “사진에다가 그렇게 얘기하면 다 조작할 수 있다. 내가 독일까지 왔으면 중간에 오면 좋지 않냐고 한 거”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9479a55a5cad7470ea6d1611004155da28f69bb0661e76c68f2ab09dea1c959" dmcf-pid="qmLQec4qDw"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성주는 또 다른 증거 사진을 제출하며 “나하고 송종국은 구자철을 반갑게 맞이했는데, 옆에 있는 (안정환) 표정 좀 봐라”고 했고, 안정환은 “(김성주) 형 보고 짜증 내는 것”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f2ec2291f84a18c921b7beb80d42cda4edbb8181a3c69e4ea705f335a52036b0" dmcf-pid="Bsoxdk8BED"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지켜보던 구자철은 “방송은 안 봤고 아내에게 얘기만 들었다”며 “상처가 되게 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남일은 “아내가 그걸 봤으면 상처를 엄청 받았겠다”고 말했고, 이동국 역시 “월드컵을 앞두고 상처를 주고 너무하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763e1d04963c9ac98fa94471908f0973172e08d2d9f98a8cf67edae529e4e540" dmcf-pid="bNQKfiztEE"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월드컵 한참 전이었다”고 다시 한번 반박했지만, 구자철은 “월드컵 석 달 전”이라고 정정하며 “난 정말 괜찮다. 다만 아내가 상처받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5e111bbc0cc2578c0939e74698aa6eac090681223924625f47362ce2cea8aee" dmcf-pid="Kjx94nqFrk"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시카·크리스탈, 함께 있어 더 빛나는 '정자매' 비주얼 10-26 다음 미래를 만들고 있는 두바이…무인 첨단 기술, 도시 곳곳에 스며들었다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