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분간 혈투, 안세영 '숙적' 천위페이에 승리…네트 사이로 '엄지척' 작성일 10-2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5/10/26/0000461916_001_20251026200913369.jpg" alt="" /></span><br>마지막 3세트 20 대 16.<br data-pasted="true"><br>여기서도 랠리가 끝날 기미가 없습니다.<br><br>안세영 선수가 대각선으로 틀어친 샷이 코트 빈 곳을 찌르자, 중국 천위페이는 넘어지고, 안세영도 드러눕고 맙니다.<br><br>열네 번의 동점이 펼쳐진 '87분간'의 마라톤 같았던 승부였습니다.<br><br>네트 사이로 안세영과 천위페이는 엄지를 들어 보이면서 명승부를 마무리했는데요.<br><br>안세영은 소셜미디어에 "내 안에 있는 전사 정신을 깨워준 당신에게 큰 존경심을 느꼈다"며 천위페이를 향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br><br>잠시 뒤 프랑스 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이 열리는데, 안세영의 다음 상대는 중국의 왕즈이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퀸즈아이 출신 강다민, 다부이엔엠과 전속계약 10-26 다음 남지성, 예선 2회전 합류.. 서울오픈챌린저 예선 1회전 종합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