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스포츠·소비자보호 두 축으로 ESG 경영 가속화…금융의 사회적 책임 강화 작성일 10-26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융권 첫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소비자 중심 경영 새 시대 연다<br>함영주 회장 "소비자 신뢰가 곧 지속가능한 성장의 시작" ESG 비전 천명<br>스포츠와 금융이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하나금융, 진정한 ESG 실천기업으로 도약</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6/0000146005_001_20251026202911385.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은행, 글로벌자산관리센터(GWM) 통해 국내 최초로 국경 없는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한다.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금융권 최초로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며, 금융산업의 소비자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이는 단순한 법규 준수를 넘어 '소비자 중심 경영'을 ESG 핵심축으로 삼겠다는 선언으로, 그룹 차원의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해 금융소비자보호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br><br><strong>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바꾼다</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이번에 신설되는 '소비자보호위원회'를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정책과 성과를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서 직접 평가·관리한다.<br><br>그동안 금융권에서는 소비자보호가 주로 리스크 관리의 한 부분으로 다뤄졌으나, 하나금융은 이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격상시켜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그룹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했다.<br><br>이를 통해 상품 개발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소비자보호 원칙을 내재화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내년 정기 주주총회 정관 개정을 통해 정식 출범하는 이 위원회는 향후 금융산업의 새로운 소비자보호 모델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br><br><strong>"소비자 보호는 곧 신뢰의 경영"…함영주 회장의 ESG 선언</strong><br><br>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를 그룹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금융산업 전반의 신뢰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br><br>그는 또한 "그룹 차원의 통합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금융산업의 소비자보호 문화를 선도하겠다"며 ESG 경영의 핵심으로 '신뢰와 보호'를 강조했다.<br><br>하나금융그룹은 현재 ▲관세피해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 ▲금융소비자보호 ▲디지털금융 ▲전국민 자산관리 등 6개 분야를 아우르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br><br>이 중 소비자보호 분야는 단순한 리스크 관리 수준을 넘어,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전사적 혁신의 중심에 서 있다.<br><br><strong>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금융의 사회적 책임 확산</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금융소비자보호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 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br><br>계열사인 하나은행은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 은행으로서 한국 축구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왔다.<br><br>특히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꾸준히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며, 최근에는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을 2028년까지 연장함으로써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br><br>이는 단순한 마케팅 차원을 넘어, 스포츠를 통한 사회 통합과 건강한 문화 확산이라는 ESG적 가치 실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br><br><strong>AI·디지털 혁신과 함께하는 '소비자 중심 금융'</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AI기술과 RPA(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를 활용한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민원 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민원 H Map'을 도입해 사전 민원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br>또한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소비자리스크관리 특허'를 취득하며 투자상품 리스크를 실시간 분석·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br><br>이러한 디지털 기반 소비자보호 혁신은, 금융산업의 신뢰 회복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ESG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br><br>하나금융그룹은 금융소비자보호를 ESG 경영의 중심축으로 삼아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통합 거버넌스를 통해 전 계열사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며, 금융과 스포츠의 융합으로 ESG 실천기업의 모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는 나의 길’ 꿈이 현실로…“시범 보이며 ‘국뽕’ 느껴요” 10-26 다음 "3주 만에 오니 울컥" 지예은, 눈물로 복귀 알렸다 ('런닝맨') [Oh!쎈 예고]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