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AP그룹 인수 결단…윤현민 "괴물 같은 눈빛" 작성일 10-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2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HOKRpX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a579742839281c6aa7bf700a16e7d6c30d3877f9c7fe0ded92267c0a49350" dmcf-pid="Z0XI9eUZ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1/20251026204814358ropd.jpg" data-org-width="1046" dmcf-mid="HuzXec4q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1/20251026204814358ro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7a7c49ba383cc28a2f7e8a52cfc94057f510a1f614a951ddb50d83db10ff3" dmcf-pid="5pZC2du5H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AP 그룹 인수를 결심하며 윤현민과 뜨거운 신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e8d5ee7606759543ab0767ce7dcc4ca3c12dfca4c8c57761079920bfc67038c" dmcf-pid="1U5hVJ71H8"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이 매각시장에 나온 토털 인테리어 자재회사 AP 그룹 인수를 전격 결정하며 또 한 번의 승부수를 띄웠다.</p> <p contents-hash="643c2d25f8884c2de225d8aceca5d2429cb00c32bbc13666b1e297727b59f4d8" dmcf-pid="tu1lfiztG4" dmcf-ptype="general">이에 지은오(정인선 분)는 "AP 그룹을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사무실에 있던 직원들 역시 "그걸 어떻게 인수하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지혁은 "이제부터 방법을 찾아야죠"라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b67153e350b3387caa51c01a3a44a3c5609015114172cc1d281a6e85099264f" dmcf-pid="F7tS4nqF5f"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박성재(윤현민 분)를 찾아 인수 의사를 전했다. 박성재는 "AP를 인수하겠다고? 너 미친 거 아니야?"라며 걱정했지만, 이지혁은 "전시장이 끝난 뒤 다음 스텝이어서 인테리어에 필요한 전 제품을 직접 만드는 회사"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48505434b1d0a0491bab66cfcf8820da94663589edf7f3e8b29ee39c318c5d" dmcf-pid="3B0yPgKpZV"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네가 빠지고 싶으면 투자계약 해지해 줄게, 돈도 돌려줄게"라며 30억 원을 직접 언급했고, 박성재는 속으로 "지혁이 너, 지금 나한테 미안하구나"라고 생각하며 지긋이 쳐다봤다.</p> <p contents-hash="9f32311eb208d4e9c34b9004ff7ac9f466572d7b583d86572ddfcfc5c1c4fe50" dmcf-pid="0bpWQa9UG2"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넌 전시장에 투자한 거니까 내가 그걸 포기하고 AP 인수를 선택한 거야, 생각해 보고 알려줘"라고 말했다. 박성재는 "괴물 같은 놈, 네 눈빛 봐 반짝반짝 빛나잖아"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5d9b836d69e6641327f62893a11213fa4c4e2a9f6425187f8de760eaa609b2b" dmcf-pid="pKUYxN2uG9" dmcf-ptype="general">박성재는 이지혁을 격려하며 자문서를 추천하는 등 따뜻한 우정을 나눴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U9uGMjV71K"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회 국무총리배 쇼트트랙, 31일 ‘빙상의 고장’ 춘천서 개막 10-26 다음 신봉선, 父 생각만 해도 눈물 왈칵 “막내딸 유독 예뻐해” (백반기행)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