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사모님'이지만.. 이정현 "5백~천만원 제작비 부족해" ('SBS뉴스') 작성일 10-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Quwyae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f474506afa33259289fedf1c877419d21114801cae6bfb695a70c20cc9b7b" dmcf-pid="ySTcBx3G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210539830tdrr.jpg" data-org-width="530" dmcf-mid="QrGw2du5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210539830td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8c11af3e21bc6b853df7980184a7de83a229546cfd9ea0cffc01eb2f463e4a" dmcf-pid="WvykbM0Hhp"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8시 뉴스'에서 이정현이 부족한 제작비에 직접 주인공에 연출까지 맡을 수 밖에 없던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12b13703a3b398c1f96b7fa45aec474fde1016004c15acb4cd68bc55b92f2ee" dmcf-pid="YTWEKRpXy0" dmcf-ptype="general">26일 SBS ‘8시 뉴스’에 출연한 배우 겸 감독인 이정현이 감독 데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e0fff9f1e243ad8fb7861d240eb32a0701e6821d802516ba54d2d71f1bf82a" dmcf-pid="GyYD9eUZT3" dmcf-ptype="general"> 이정현은 “영화를 너무 좋아해, 20대 때 이 꿈을 꼭 이루고 싶었다”고 밝혔다. 대학원 진학 후 처음 만든 단편 영화가 마침내 개봉하게 되어 “단편영화가 개봉한다는 건 참 힘든 일인데 너무 기뻐서 잠을 못 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20a47d06950e4fc0d4183585b3822ee5be1b9f82d5a56199d4737086faa7c68" dmcf-pid="HYHrVJ71vF" dmcf-ptype="general">촬영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는 “학생 영화여서 예산이 500만 원에서 천만 원 사이에서 해결해야 했다. 저도 제작비가 부족했다”며 “배우들 캐스팅 비용이 없어 제가 주인공을 맡았다. 주연배우이면서 제작, 의상, 연출도 맡았다. 연기하고 컷하고 하며 짐이 많았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b43fa63bccc078bcb2a132a58b3868c8a0a2529c474bdf1232a0731de2de05a6" dmcf-pid="XGXmfiztTt" dmcf-ptype="general">그 노력은 보람으로 이어졌다. 자신이 첫 연출을 맡은 영화가 청룡영화상 후보에 오른 점을 언급 그는 “청룡영화제 단편영화상 후보에 올라 잠을 못 잤다. 연락받고 정말 놀랐다. 수상을 하고 싶지만 뜻대로 안 돼도 앞으로 더 열심히 작업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05c026deeefd31050863400b7b933ed9562ee7767ccba906e64a3b1ad30d946" dmcf-pid="ZHZs4nqFh1" dmcf-ptype="general">실제 전주국제영화제, 청룡영화상까지 후보가 됐다고 알린 이정현. 앞서 그는 "독립영화라서 보기 많이 힘드실 거다. CGV 아트하우스에서만 하고 있다. 꼭 좀 찾아봐달라”라고 관람을 당부하기도.</p> <p contents-hash="991bf83d3a670ee5077100e04cb51d2962b898426521c1de42886fe8ced7f94d" dmcf-pid="5X5O8LB3S5"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이자 가수, 요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내가 요리해도 맛 없을 때 있다. 남편이 제 실험대상이다. 굉장히 실패가 많다”며 “완벽주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부족하기에 최선을 다한다”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314649905a5848810b4a47c2fe60707192334a6073d27a6960627b6875c1754a" dmcf-pid="1Z1I6ob0WZ" dmcf-ptype="general">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t5tCPgKpvX"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cb93dc5589111e6ae1b1ed94f6cb5fb33b9bd6fe2c6d3feca104efe9f42f847" dmcf-pid="F1FhQa9UTH"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 "♥추성훈 짐 없다" 같이 산다는 증거 뭐길래…50억 도쿄 집 재공개 [엑's 이슈] 10-26 다음 '1박 2일' 서경덕 교수 "독도=우리 땅…방문 자주 해야"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