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사회를, 기술로 안전을…에스원, ESG 실천기업의 모범 되다 작성일 10-26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AI가 만든 '호텔 경비원'…인력난 시대, 스마트 보안이 해법 되다<br>화재·응급사고까지 실시간 대응…에스원 기술이 지키는 투숙객 안전망<br>태권도·청소년 스포츠 후원으로 ESG 완성…'기술과 사람'을 함께 지키는 기업 에스원</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6/0000146007_001_20251026210811596.jpg" alt="" /><em class="img_desc">에스원은 설치 후 방치되는 AED 관리 부실 문제를 실시간 온라인 모니터링 서비스로 해결했다. 또한 사용법 교육 부족으로 인한 낮은 이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심폐소생술 무상 교육도 지원한다.(▲에스원 직원이 호텔 상황실에서 CCTV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에스원</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호텔 산업이 한류 열풍과 함께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지만, 그 화려한 조명 아래에는 인력 부족과 보안 공백이라는 그늘이 짙다. 투숙객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삼성 에스원이 AI·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보안 솔루션으로 업계의 신뢰 회복에 나섰다. 더불어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기술과 사람을 함께 지키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strong>인력난·사건사고 겹친 호텔업계, 불안한 숙박의 현주소</strong><br><br>한류 붐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호텔업계는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인력난과 안전 불감증이라는 고질적 문제가 여전하다.<br><br>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숙박 및 음식점업의 인력 부족률은 3.6%로, 제조업과 운수업을 제외하면 가장 높았다. 24시간 운영되는 특성상 야간 근무자 확보가 어렵고, 그 결과 로비·복도·객실 등 다중이용 공간에 '안전의 빈틈'이 생기고 있다.<br><br>경찰 통계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숙박업소 내 강력범죄는 3,400건을 넘었다. 객실 침입 폭행, 투숙객 간 난동, 절도 사건이 잇따르며 "호텔의 문은 열려 있어도 안전은 닫혀 있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까지 나온다.<br><br><strong>AI 영상분석 'SVMS', 사람 대신 현장을 지키다</strong><br><br>이런 상황 속에서 에스원이 내놓은 해법은 'AI 경비원'이다. 'SVMS(Smart Video Management System)'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외부인 무단출입, 폭행, 절도 등의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즉시 관리자에게 알린다.<br><br>CCTV 영상이 단순 기록을 넘어 '판단' 기능을 가지게 된 것이다.<br><br>야간 시간대 인력이 부족한 호텔에서 특히 효과가 크다. 실제로 SVMS를 도입한 한 특급호텔은 작년 객실 내 절도 사건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밝혔다.<br><br><strong>5년 새 화재 22% 증가…IoT 화재감지 '블루스캔'이 막는다</strong><br><br>호텔 내 화재 사고도 꾸준히 증가 추세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숙박시설 화재는 최근 5년간 22% 늘었고, 인명 피해는 같은 기간 126%나 급증했다. 특히 전기차 충전소 과열로 인한 화재가 새롭게 떠오르는 위험 요소로 꼽힌다.<br><br>에스원의 '블루스캔(BlueScan)'은 이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 건물 내 주요 설비에 부착된 IoT 센서가 온도 변화를 감지하면, 화재 수신반 상태를 자동 확인하고 필요 시 소방서로 즉시 신고된다. 인공지능이 "불이 나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체계를 완성한 셈이다.<br><br><strong>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지킨다…'AED 모니터링 서비스'</strong><br><br>심정지 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4분. 하지만 호텔 내 AED(자동심장충격기)는 제대로 작동 여부조차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에스원은 이런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AED 온라인 모니터링 서비스'를 도입했다.<br><br>전용 앱을 통해 장비의 위치, 전원 상태, 사용 연한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상 발생 시 즉각 알림을 전송한다. 또한 현장 직원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해 '응급 대응의 생활화'를 추진하고 있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으로 이어지는 'ESG의 선순환'</strong><br><br>에스원은 기술뿐 아니라 '사람 중심의 스포츠 ESG'를 실천하고 있다. 삼성그룹 계열사로서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특히 태권도단 운영을 통해 스포츠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br><br>또한 제일기획, 삼성바이오로직스 등과 함께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클래스와 캠프를 열어 사회적 통합의 장을 마련했다. 과거에는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며 비인기 종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br><br>이는 단순한 이미지 제고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포용'이라는 ESG 가치 실현의 실질적 사례로 꼽힌다.<br><br><strong>기술과 스포츠로 ESG를 완성하다</strong><br><br>호텔 업계의 구조적 인력난과 사건사고의 악순환 속에서 에스원은 기술과 스포츠, 두 축의 ESG 경영으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br><br>AI가 지키는 안전, 스포츠가 키우는 공동체. 에스원이 만들어가는 이 두 개의 선은 '사람을 위한 기술, 사회를 위한 기업'이라는 ESG의 본질을 가장 정확히 구현하고 있다.<br><br>호텔업계가 인력난과 사건사고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삼성 에스원이 AI 영상분석 시스템(SVMS), IoT 화재감지 '블루스캔', AED 모니터링 서비스 등 첨단 보안솔루션으로 업계 안전 기준을 재정립하고 있다. 동시에 태권도단 운영, 다문화 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국가대표 후원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실천기업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br><br>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한 에스원의 행보는 '사람 중심의 안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는 새로운 ESG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챗GPT 성적 대화 가능한 버전 도입돼도 괜찮을까 10-26 다음 [속보] 랭킹 1위와 2위의 대결이 맞나?···너무나 압도적인 ‘셔틀콕 여제’, 프랑스오픈 2연패+시즌 9번째 우승, 왕즈이에 또 좌절 안겼다!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