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좋은날’ 이영애, 마약 판매 혐의로 감옥행…친절해 보이네 작성일 10-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PZMjV7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d807b68e1343f9bec235e5f1596a87b4f65db2038eaa11a75f9bbed3d6bc7" dmcf-pid="8dMtdk8B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수 좋은 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220049661sifo.jpg" data-org-width="793" dmcf-mid="2q3Ml1wa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220049661si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수 좋은 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f78a0f8e77880eeb3d0e2da0cf9fda328b17df332d26b8b5a00230743077b2" dmcf-pid="6JRFJE6bpU" dmcf-ptype="general"><br><br>이영애가 마약 거래 혐의로 감옥에 갔다.<br><br>26일 방송된 KBS 2TV ‘은수좋은날’ 최종화에서 박도진(배수빈)은 장태구(박용우)가 쏜 총에 맞아 죽는다.<br><br>장례가 끝나고 돌아온 날 강은수(이영애)는 백여주(오연아)의 신고로 마약판매 혐의가 걸려 구속된다. 박도진을 좋아했던 백여주는 박수아(김시아)를 데려오기 위해 강은수를 고발한 것.<br><br>먼저 잡혀있던 이경(김영광)과 마주한 강은수를 최경도(권지우)는 압박한다. 이경은 강은수가 자수하고 싶어했고, 자신이 끌어들인 거라고 진술한다. 강은수는 약간의 과장을 섞었지만 어느 정도 진실인 말에 당황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a0cb548f0444fbf1977ccca05876a414cb3539cfac46209be10c75a319911" dmcf-pid="Pie3iDPK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수 좋은 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220051198hbzr.jpg" data-org-width="793" dmcf-mid="VWaBAhiP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220051198hb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수 좋은 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aba06490ffd7266b3c9cceb80ee34125bdc3a763ede4e773583c4eeeb1884b" dmcf-pid="Qnd0nwQ930" dmcf-ptype="general"><br><br>박수아는 엄마 강은수를 찾아와 자신에게 마약을 옮기게 시킨 거냐며 “난 엄마와 나를 용서할 수 없어. 다시는 엄마를 보지 않을 거야. 그 말하려고 왔어”라고 말하고 백여주와 함께 떠나간다. 이에 강은수는 박수아를 부르며 오열한다.<br><br>강은수는 장태구의 아들을 납치해 폐공장으로 불러들인다. 장태구는 아들을 데리러 가지만, 숨어있던 이경이 등장한다. 강은수는 아들을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던 엄마에게 돌려준 후였다. 두 사람은 오늘 출국할 예정으로 장태구는 두 사람을 쫒아가지만 다친 몸이라 놓쳐버린다.<br><br>이경과 강은수는 최경도와 짜고 장태구를 유인한 것이었다. 경찰에 둘러쌓인 장태구는 총을 내려놓고, 강은수는 그런 장태구에게 다가가 “너같은 놈은 애 키울 자격 없어. 평생 감옥에서 썩을 거니까. 영원히”라고 말하고, 장태구는 그런 강은수를 인질로 잡는다. 장태구가 쏜 총에 한 형사가 다리를 맞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71444a86be779ff32409e7cfaace402c0fa851f8fd75f8496aa89c2b7ef04" dmcf-pid="xLJpLrx2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수 좋은 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220052464rhgg.jpg" data-org-width="793" dmcf-mid="ffkVwyae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rtskhan/20251026220052464rh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수 좋은 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3ac99878178150bf5d82699780e0bb9fe1d536411214a6d26a62b9e5e69ce8" dmcf-pid="y1Xj1byOUF" dmcf-ptype="general"><br><br>장태구는 강은수를 데리고 차에 올라타 도망친다. 강은수는 차 안에서 장태구의 다리를 칼로 찌르며 저항한다. 몸싸움 끝에 장태구의 차가 멈추고, 강은수는 도망친다. 장태구는 그런 강은수를 쫒아간다.<br><br>강은수가 장태구에게 죽기 직전, 뒤쫓아온 이경이 장태구를 저지한다. 장태구와 이경이 몸싸움을 벌이는 사이 강은수는 칼을 들고, 장태구는 이경에게 총을 쏜다. 장태구가 총을 강은수는 칼을 잡고 마주한다. 장태구는 “참, 너나 나나”라고 말하고 최경도가 달려와 총을 든 장태구를 쏜다.<br><br>장태구는 한강으로 도망치다 최경도가 쏜 총에 맞는다. 이경은 장태구를 뒤쫒아가는 강은수를 막아선다. 장태구는 강에 빠지고, 강은수는 오열한다.<br><br>감옥에 수감된 강은수는 추운 겨울을 보내며 박수아에게 편지를 쓰고 성실히 감옥 생활을 이어가 1년만에 퇴소한다.<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철·신동엽, 박보검 매력에 취했다 "비현실적인 사람" ('미우새') 10-26 다음 엔하이픈, KPSO돔서 월드투어 피날레…1년간 67만명 동원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