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와 20년 한집살이 끝.."잘 살아" 마지막 인사에 울컥 ('미우새') 작성일 10-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J1ec4q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5e1ed178bd8306de2530e136971650df5e914e7a2ba283c8ce364c988b2ed" dmcf-pid="bznFJE6b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215827894nyjp.jpg" data-org-width="651" dmcf-mid="7HVl9eUZ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215827894ny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7896826aebf97cce3974c401f5e85edb5cd10ca4bf1adcae285c58dc990ade" dmcf-pid="KqL3iDPKz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미우새' 윤민수가 20년 결혼 생활 끝내고 새집으로 이사를 가며 전 처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했다.</p> <p contents-hash="f01ec4247cee55d25be3e6ef106b49afebd42b0b33c485986af825227f559e6b" dmcf-pid="9bgpLrx2zm"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홀로서기에 나선 윤민수의 독립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8de3b9fbeba3b5266f536dc96d9e34ed381ed1a1890b7e81c7800a1351e1a6c" dmcf-pid="2KaUomMV7r" dmcf-ptype="general">앞서 이사를 앞두고 전 아내와 스티커로 표시하며 공용 가구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던 윤민수가 드디어 새집으로의 이삿날을 맞이했다. 윤민수의 집 곳곳에는 아직도 전 아내와 가구에 표시해 놓았던 스티커가 그대로 붙어 있어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be626ab0c6824b6621cf385c9e823ebb26e73881989bbb277cb1ad57a1bb5fda" dmcf-pid="V9NugsRfuw"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이사 전 마지막으로 짐을 다 챙겼는지 확인했고, 전처도 함께 확인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4fe1b4ae7228223f0f0494fa299d6d4ccad0188eefb80950e5c9a9b1c53ba65" dmcf-pid="f2j7aOe4FD" dmcf-ptype="general">이어 이사업체 직원들이 짐을 빼기 위해 왔고, 직원들은 처음 보는 광경에 두리번거리며 눈을 떼지 못했다. 짐을 반만 가져가야 하는 기묘한 이사 상황에 업체 직원들도 당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3e3fea7ea7f6747a3e30124d36f9e892fdef9dbbef6a0f7102c1b2e3cb2ec" dmcf-pid="4VAzNId8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215828092yhga.jpg" data-org-width="651" dmcf-mid="za6y4nqF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poChosun/20251026215828092yh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b7543091450ae5909f03339ad5af1e97db36a362c3ec3a0547512ad4a5f8f2" dmcf-pid="8fcqjCJ67k" dmcf-ptype="general"> 이후 절반의 이삿짐이 빠지고 미묘한 표정으로 집을 떠나는 윤민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f970245bae73cd8ec37ae25e160b2f1f43ee91de7cfc73fc484aaeae0640e4c" dmcf-pid="64kBAhiPFc"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20년 결혼생활을 마치고 집을 나서며 "잘 살아라. 기분이 묘하다"라고 나지막히 인사했다. 이어 전처와 악수를 나누며 마지막 작별을 했다.</p> <p contents-hash="fd0fb91e11126df96e78aa9223a8cb13a1d6f7189c84451b4a95cd1e9c0084b7" dmcf-pid="P8EbclnQUA" dmcf-ptype="general">母벤져스는 윤민수가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몇십 년을 살던 집을 떠나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와 동시에 "부모 입장에선 짠하지만, 그렇게 슬픈 일만은 아니다"라며 공감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QxmVwyaeUj"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로움 많이 타, 빈자리 크다" 윤민수, 진짜 이혼 후 착찹해진 심경('미우새') 10-26 다음 이승철·신동엽, 박보검 매력에 취했다 "비현실적인 사람" ('미우새')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