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온 윤민수, 새로운 '동거人' 생겼다?..."엄마랑 같이 살자" 보류 ('미우새') 작성일 10-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RK8LB3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9f0c62d47b34bee9da252df1c0cddd7ded3974b826a6c9ba0356b53dacc19" dmcf-pid="F1e96ob0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220739998smcj.jpg" data-org-width="650" dmcf-mid="5wkdgsRf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220739998sm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92b1357ca7c9a6cde8245650137cc69b63ad303c4e47e906ca17e758fad634" dmcf-pid="3td2PgKpyg"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윤민수 새로운 동거인으로 모친과 살 수 있는 가능성이 그려졌다. 모친은 “엄마랑 같이 살자” 고 했지만 윤민수는 이를 보류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07bf3565fd40061c8ceec181dd52f464b39395838bf84d27ee84a059de2a1dc" dmcf-pid="0pL8RAfzlo"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윤민수가 20년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고 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1b9485396a780cd985485701711e2e3ab75eee23612109e938c6a071d44b187" dmcf-pid="pUo6ec4qhL" dmcf-ptype="general">이사 D-DAY, 윤민수는 정리된 짐을 한가득 싣고 마지막 준비에 나섰다. 전처는 “(민수) 아빠, 뭐 도와줄 거 있나”라며 이사 준비를 챙겼고 “오늘 청소해야 하니까 물걸레 청소기는 나중에 가져가라. 버릴 건 정리하고 갈 테니 놔두고 가라”고 당부했다. 이어 “당분간 윤후방 써야 하니 그것도 두고 가라”고 말해 현실적인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bcaf14e6c302121d4dbf823a7e688e77b9e553f92748b0600a0b6175336a9b" dmcf-pid="UugPdk8Bvn" dmcf-ptype="general">집을 떠나기 전, 윤민수는 주방 전등과 나사가 풀린 손잡이까지 직접 수리하며 마지막 손길을 더했다. 몇 시간 후 이삿짐이 모두 빠져나간 텅 빈 집 내부에는 20년의 시간이 그대로 남아 있는 듯 공허함이 감돌았다.</p> <p contents-hash="2058b0f2499d64fb117b0eccc62f714a5169e6f9e327e390b30e9f794d309293" dmcf-pid="u7aQJE6bWi" dmcf-ptype="general">집을 나서며 윤민수는 전처에게 “나 갈게, 잘 살아라. 기분이 묘하다”고 했다. 전처는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고 덤덤히 응답했고, 윤민수 역시 “모르는 거 있으면 전화해라”라며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e9ae7f58c0573dbedd9b58975d5aaa8137869499d674bc72c209f7fa396ae" dmcf-pid="7zNxiDPK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220741292zbbg.jpg" data-org-width="650" dmcf-mid="1YzX32Gh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220741292zbb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a5f49b389cf411308d918bc4f8490ad554aadb19c4fd0010965a2e17ceb6d0" dmcf-pid="zqjMnwQ9Td" dmcf-ptype="general">이후 어머니와 통화한 윤민수는 걱정하는 모친에게 “비 오면 잘 산단다”고 안심시키려 했다. 그러나 모친은 “엄마가 네 집에서 같이 살면 안 될까”라고 조심스레 말했고, 윤민수는 당황하며 “아니다, 엄마 왜 그러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86371ce7e2a7bbc34c9e2a9922fb40aa2a06c2f21a0994cdd4bc9448c0989a6" dmcf-pid="qBARLrx2ye" dmcf-ptype="general">모친은 “엄마 잔소리도 좀 들어라. 엄마 잔소리 덕분에 네가 잘 된 거다. 다음엔 엄마하고 같이 살자”고 진심을 전했다. 윤민수는 “나중에 더 큰 집으로 이사가면… 밖에 나갔다가 엄마 자면 들어오겠다”고 일단 피했고, 결국 “알겠다”며 보류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60d647a47938c21116c5f96983f01ea3e5c6eb9e08a01b2661b34766c159e00" dmcf-pid="BbceomMVyR"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MC들과 출연진은 “엄마랑 같이 살면 챙겨주고 더 좋을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bk3TXzSrvM"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9230cf394dc9814769b20cae90c3ee2581815e556ec632c31e927f5f507eff5" dmcf-pid="KE0yZqvmCx" dmcf-ptype="general">[사진] '미우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욱 "중요한 스케줄 전날엔 라면 먹고 자… 얼굴이 부어야 예뻐" ('냉부해') 10-26 다음 [종합] '이혼' 윤민수, 전처와 동거 끝→새집에 子 윤후 방 준비 "좋아하겠다"('미우새')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