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면담' 인쿠시 낮은 열의에 분노 "핑계는 100가지, 그건 루저"('신인감독 김연경') 작성일 10-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Aldk8B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80260ff6515af22460f37972eaa11fe41e67ff30a4b10f3fed608145bb075" dmcf-pid="pWcSJE6b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222947983raxk.jpg" data-org-width="530" dmcf-mid="3nu6XzSr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poctan/20251026222947983ra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UYkviDPKTw"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b5815cf5711f50769a62f6f041d6d60a0d3f16a2e469c1451642beba60ff8cb" dmcf-pid="uP0fYUCElD"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이 공격수 인쿠시와 면담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afdfb8c88bfa036873ea1ae55b7fe231ed9f3af73bd2f1a2e22d380060d93ded" dmcf-pid="7Qp4GuhDyE" dmcf-ptype="general">26일 방영한 MBC 일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충격의 한일전 역전패를 당한 원더독스의 경기 분석 시간을 가졌다. 블로킹 성공은 높았으나 공격 성공률은 낮은 원더독스. 공격 센터 인쿠시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ea2929eaa1e7f89f04b3a9129c0f465bfa77cda1ab7874d89479133bb209505f" dmcf-pid="zxU8H7lwyk"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그냥 잘 못한다, 이게 아니라, 네 선택이 잘한 건지 어떤 건지 말을 하는 거다. 내가 네게 원하는 건 공격 득점력이다. 앞에 누구 있는지, 뒤에 누구 있는지, 생각하고 들어가라. 수비 어디 있나 봐라”라고 물었으나 인쿠시는 “바로 득점 낼 자신이 없었다"라고 말해 김연경의 화를 끓게 만들었다. 김연경은 “네 생각은 없냐”라고 물었고 인쿠시는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79da2ae6c7a99f2e7cf8ccd9b2ee3af61834671e633a63788c50c3333337b4" dmcf-pid="qMu6XzSrlc"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화를 간신히 삭였다. 그러나 몽골에서 온 인쿠시는 가끔 말문을 잃을 때가 있었다. 인쿠시는 “제가 한국 와서 잘못 배운 게 ‘네’라고 무조건 말하는 거다. 이해를 못했는데도 ‘네’라고 말하는 거다”라면서 “그때는 말이 안 나왔다. ‘앞으로는 이런 실수 안 하겠다’라는 말이 안 나왔다”라며 스스로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243988f46af7a558b090e58a29d31a2f09610bf43f9ed8b2b1d0f515c745a2f" dmcf-pid="BR7PZqvmlA" dmcf-ptype="general">매일 같이 밤 훈련, 개인 훈련을 빼놓지 않고 훈련일지를 쓰는 인쿠시. 김연경은 이런 인쿠시를 불러 “이런 상황에서 이랬는데, 저랬는데, 이런 핑계는 100가지도 댈 수 있다. 이건 루저 마인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107daf43d88f1741d74aa43013ea73305554e9a4b5b5ebf729e25265e194ef" dmcf-pid="bezQ5BTsCj" dmcf-ptype="general">그는 “타협하지 마. 익스큐즈를 하지 마. 솔루션을 해.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됐을 거다, 이렇게 마인드를 바꿔라. 여기서 계속 있을 거냐. 더 큰 데 가야 한다. 더 큰 생각을 해야 한다”라며 인쿠시 눈높이로 설명을 했다.</p> <p contents-hash="996bbe0d42599be6c1885652a30b0e36926f6e9f95170ff2a719ae809a59193b" dmcf-pid="Kdqx1byOlN"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그 누구도 편하게 못 간다. 아무도 편하게 못 간다. 너도 어렵지만 더 어렵게 간 사람이 많다”라며 인쿠시를 몹시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고, 인쿠시는 훈련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이며 광주여대 경기에 엔트리에 합승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8a3caa2786172a90f27dc86ce7eaaa5ad78b2408d8008963edf139c1f34e79bd" dmcf-pid="9JBMtKWISa"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C 일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윤민수, 전처와 20년 한집살이 끝냈다… 테라스+4층家 이사 ('미우새') 10-26 다음 곽튜브, 결혼식 다음날 냉장고 압수 당했다‥러브스토리 공개 예고(냉부)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